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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전북협회 지도자 교육 관리자 2018.07.16 368
지난 2018714() 13:00 ~ 17:00까지 송천동 용인대특공무술도장에서 ()폭력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과 특공무술 실기 및 경영 토론이 진행되었다.
 
1부는 전북협회 최명권회장과 정현진 전북본부장의 식순에 따라 신임이사 임명식과 교육부원장 오성남 전남본부장의 무예도 실기 교육이 있었다.
 
2부는 전북 솔내지구대 경감 김현진 지구대장의 ()폭력 및 학교폭력예방에 대한 교육이 있었으며 끝으로 특공무술 창지자 박노원 회장의 특무걸음(12지걸음)의 실기를 전북본부 전남본부 광주본부 지도자와 함께하여 지도자 교육이 성황리에 마쳤다.
 
※ 오는 84() 09:00 ~ 18:00 충주 호암 제2체육관에서 문화체육장관상 2018년 전국청소년 특공무술무예대회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바랍니다.
 
()폭력 및 학교폭력 예방
 






특공무술 지도자 교육






단체사진

 

전북일보 :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003308

[최명권 전북국제특공무술연합회 초대 회장] "특공무술은 쉽게 배울 수 있는 실전형 무예"

“학교폭력·성범죄 예방 청소년 선도활동 온힘 특공무술 대중화 앞장” “특공무술은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고, 위급 상황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전형 무예입니다. 어렵고 무겁게만 느껴지는 특공무술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전북지역 특공무술인들의 연합체인 전북국제특공무술연합회가 닻을 올렸다.지난 24일 초대 회장으로 추대된 최명권 씨(47·특공무술 명예 5단)는 전북 특공무술의 대중화와 학교폭력 예방 및 위기학생 지원 등을 전북국제특공무술연합회의 장기 과제로 삼았다.합기도 유단자(2단)이기도 한 최 회장은 28일 “군부대나 특전사들만의 전유물로 인식되는 특공무술에 대한 선입견을 깨고 싶다”면서 “태권도, 합기도, 무에타이 등 세계 여러나라의 무예를 적절히 배합한 특공무술은 익히기 어렵지 않고 실전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고 밝혔다.진안 출신으로 전주에서 20년 가까이 생활한 최 회장은 특공무술의 대중화를 위해 지역 곳곳을 돌며 이를 알리고 있다.특히 최근에는 학교폭력 및 성범죄 등 위급 상황을 피할 수 있는 긴급 대피처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앞서 전북국제특공무술연합회는 긴급 상황 대피처를 알리는 간판이나 스티커를 제작했다.최 회장은 “도내 특공무술 체육관을 중심으로 긴급 대피처를 마련할 계획”이라며 “잘못된 길로 빠질 수도 있는 위기 청소년 선도활동에도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수 년전부터 전주시 송천1동 자율방범대원을 맡아 지역 우범지대를 돌며 위기 청소년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그는 “도내 특공무술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 교육도 꾸준히 실시하겠다”면서 “우리 아이와 여성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특공무술연합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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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전북일보(http://www.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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