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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4월의 동향(2) 관리자 2020.04.23 321

2020년 4월 14일

책속에 있는 무술을 글과 사진으로 보다.

십수년 동안 기본동작이
책속에서 숨죽이고 있었다.
오늘은 코로나19를 퇴치하고자
142페이지에서 특공무술 전사가 나왔다.

SNS를 통하여
TGMS 특공무술 교차 자세로
목을 타격하고 넘어진 코로나19를
반무릎 자세로 얼굴을 박살냅니다.

문파에 관계없이 동참하여
정상적인 생활을 하루속히 찾아봅시다.
좋은날 되십시요.^^

see the art of martial arts in a book
through writings and photographs

For more than a decade,
basic movements have been holding
their breath in books.
  Today, a special mission warrior appeared

on page 142 to combat Corona 19.

Through SNS,
TGMS special service hits the opponent's neck
in a cross-legged position
and hits Corona 19 with a knee lowered.

All the martial artists have joined us to live a normal life.
Let's meet as soon as possible. 

Have a good day.^^




그대 책명은​
특공무술의 이론과 실기 한영대역판으로
8년 동안 준비하여 2008년 1월에 세상에 나왔다.
그동안 술기를 향상시키고 이론을 정리하였고
특공무술의 역사를 밝히고 특공무술의 이론을
세상에 알림으로
베일에 가려진 특공무술의 눈을 뜨이게 하였다. 
특공무술 지도자들은 역사와 이론을 필독하여
지도자의 바른길과 수련생들에게 올바른
특공무술의 길라잡이가 되기를 바라며
합기도의 아류로 오인받지 말고 
대한민국의 호국무술로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359 페이지 특공무술 표준술기



기본자세 10가지 자세 중
4번째에 기록된 교차 자세의 동작이다.​
지면에 붙어있는 앞발은 용천혈에 중심을 두고
몸을 직립으로 세우는 역할을 하며 뒷발은 앞축으로
지탱하며 나아가는 힘을 조절하여 무릎에 힘을 준다.
공격하는 바깥수도는 어깨와 허리 힘으로 타격한다.
방어하는 손은 가슴과 등으로 방어한다.
몸의 동작과 호흡이 타격 부위와
시간이 일치되어야  일격으로
상대를 제압시키는 것이
특공무술의 외공이라고
정의를 내린다.



9번째 반앞굽이 기본자세다.
넘어져있는 상대를 제압하는 동작이다.
상대의 손과 발을 방어하고 앞발은 팔을 밟으며
뒷발은 무릎으로 급소를 누르며 공격하는 정권은
무릎과 어깨의 반동을 이용하고
체중으로 상대를 타격하여
무력화시킨다.




2020년 4월 13일

코로나19는 많은 것들을 바꾸어 놓는다.

한국의 무예계 시대의 흐름을 타는 무리와
무예의 본분을 지키려 무리가 공존해간다.

교통수단으로 말타던 옛시대를 상상하며
오늘날 SNS생활은
여러 방향에서 창의적인 모습이다.

근력은 힘을 자의적으로 만들어야 하고
감정은 느낌 올라오는것 지켜봐야 하고
생각은 스쳐 지나가는것 흘려보내 하고 


오늘의 무술을 기록하며 좋은날되십시요.^^

- 첨가글 -​

한 갑자(60년)를 넘어서
오늘은 현실에 주력해야 함에도
과거에 머물러 맴돌고 있는가 의구심이 일어난다. 
22년 전의 검을 거머쥐는 동작과 오늘의 사무실
13년 전의 발차기 동작을 보며 나를 통한 과거의
검동작과 발차기 동작은 방향성과 기능은
어디쯤 오고 있는 걸까 가고 있는 걸까
궁금하다 SNS를 이용하면 손쉽게
알 수 있을진데 망설임과 미루다가
활시위가 느슨해질까 염려된다.
조만간 영상도 도전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에 압구정에
뷰티 엔 쉐입의 장소를
찾아보았다.
GOOD 이였다.


 

Corona 19 changes many things.

Groups of people
who follow the trend of the Korean martial arts era
coexist to protect the true nature of martial arts.

Today's SNS life is creative in many ways,
imagining the old days of horseback riding
as a means of transportation.

Muscle strength has to be arbitrary.
You have to wait and see how it feels.
I'm just letting things pass by.


Have a good day
with today's martial arts record.^^



42세의 나이에 검을 들고
경상도 청량산에 올라 폭포 수련과
철야를 통해 내공 수련을 해보았다​.

탐진치의 마음이 검 끝으로
이슬처럼 흘러 손끝에
전륜이 흐르던 시간을
회상해본다.



사무실에 오래된 서류와
먼지 앉은 책들이 주인을 기다린지
오랜 시간이 흘렀다. 복권이나 수표라면
텅 빈 책장과 서류함일진대 지키노라니
무거움도 지루함도 느껴진다.
이제는 SNS를 통하여
짐을 나누고자 한다.



무술의 덕담을 통하여 무술의
미래와 현실에 발맞추며 차 한 잔을
나누며 고수님들의 대화의 장이
한가하구나 해와 달님도
쉬어가는데 사람들로 구성된
무술인도 휴식이 필요하다.




13년 전 50대 초반 김치와 라면으로
초유의 힘으로(젖 먹던 힘) 발짓을 해본다.
아쉬움은 있지만 사진을 거짓을 모른다.
오늘도 무인으로 삶이 소중함을 느끼며
더불어가는 세상 웃으며 갑시다.




2020년 4월 20일

​백제초기 적석총고분군에서
이미지 운동하다.

어제 내린비로 하늘은 청명하고
바람과 구름이 자유롭게 날아
명작을 펼치는구나.

머리속 세상에서
무술의 세계를 펼쳐봅니다.

수천년을 넘나들며 이루는 역사를 따라
오늘은 몇장의 사진속에
그대들의 생각을 담아본다.

코로나19가 하루속히 바람처럼 사라지길 바라며
모든분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exercise one's image in the Jeokseok Ancient Tombs
in the early Baekje Period.

The sky is clear and the wind
and clouds are flying freely in the rain yesterday.

I see the world of martial arts in my head.

Following the history
that has been achieved over thousands of years,
I will capture your thoughts in a few pictures today.

May Corona 19 disappear like the wind as soon as possible
and wish everyone good health.^^




꽃 피는​ 4월 진달래 철쭉이 만개하였다.
활짝 피어 사람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능력으로 함께 찍어본다.
어설프게 웃는 미소가 아름다웠으면 한다.
멀리 1650년의 고분이 지켜보며
따뜻한 기운을 보내온다.
공간 명상이 즐거웠다.



​노장아 뛰어올라보라.
앞발로 바위를 부수고 남는 힘을
양손으로 하늘을 움켜쥐는 힘으로
그대에게 다가가노니 잠시 멈추어라.
꽝소리에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나뒹굴고 사라진다.



근력의 힘 감정의 힘 생각의 힘
검 끝에 집중하며 검과 나와의 대화
대중들은 아는가 모르는가.
칠지도 7날은 검선을 따라 각양 각색으로
이천년의 서린 회포를 3분에 풀어보다.
검과 몸이 하나 되어라.



하늘을 차는 옆차기 동작
수천 번 차 보아도 일 미터 칠십 센티미터
턱걸이는 턱거리일 뿐이고 발차기는 발차기일 뿐인데
일갑자를 경험 지으며 아직도 아둔한가 묻고자 한다.
지상의 십이지 기와 하늘의 팔성을 알지도 모르는가
아마 치매일런지도 모르겠오 도반들이여
오늘도 무술인과 함께함이 즐거움일세.



​우리들 평균 나이 칠순이야
우리는 올림픽공원에서 10년 동안
영하 17도 눈보라 속에서도 희열을 느끼며 운동했오
난데없이 COVID-19 등장하여 우리는 멈추고 기다린다.
사회적 거리두기 한 단계 낮은 수위로 진행되니
조만간 우리 건강히 만납시다. 올팍회원님
사랑스럽고 자랑스러운 어린 회원과
힘이 넘치는 회원 지도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독도경비대 헬기장에서
대한민국영토인 독도에서
대한민국 경찰과 함께​

대한민국 화이팅!!!

독도경비대 화이팅!!!

특공무술 화이팅!!!




모든 것을 다루고 수용하여 새로움을 창출한다. 특공!
(To deal with and accept all for the sake of new one to give birth to. Teuk 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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