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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6 5월의 동향(1) 관리자 2020.05.18 268


​2020년 4월 21일

무술수련은 수신에
무술을 담은 정신에 묘약이다.

오늘은 사회적거리두기로 70일 흐른 시점이다.

지도자가 수시로 추스려야 할 일들을 생각하며
무술단련에 수신을 하여보니 우둔함이 감지된다.

무술의 지인들과 커피한잔하며
무술의 덕담과 지혜를 모아본다.
이번기회에 무술인의 자존감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도록 마음을 다짐해본다.

바람이 부는날에 나무와 강물은 흔들리지만
후학들을 지도하는 무술인 들에게 감사드린다.


-  첨가글  - 

무술인문학을 토대로 무술철학을 세우고
무술의 역사를 만들어 후대에게 나타내 본다.
오랜 시간 동안 나는 무술을 배우고 활용도 해보며
새로운 무술 개발을 하는 동안 어느덧
무술은 직업이 되어버렸다.

무술을 왜 하냐고 묻는다면
원칙이 서지 않아 나는 망설여진다.
한 가지로 답을 내릴 수가 없기 때문이다.
실에 매달린 풍선같이 바람에 좌우로 이동하고
길이에 따라 변하는 무술을 바로 세울 수 있는
묘약을 찾기 위한 오늘의 행보였다.
김두섭 박사님, 유길준 대표님께
함​께한 시간 감사드립니다.

Martial arts training is a cure for the spirit of martial arts.

It's been 70 days
since we started to distance ourselves from society.

Thinking about the things the leader should do frequently,
I feel stupid when I receive martial arts training.

Have a cup of coffee with martial arts acquaintances
and gather the virtues and wisdom of martial arts.
I will make sure that it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On windy days, trees and rivers shake.
Thank you to the martial artists who guide their juniors.





공원의 ​이른 아침
간단한 체조로 심신을 이완해본다.
일상에 하는 일처럼 숨쉬며 활동하는 동안에
내가 해야 할 숙제를 특공무술을 수련하며 얻는다.
성인들의 프로그램중 몸을 이완시키는 방법과
고령화에 수련할 수 있는 심신의 운동을 12년째
올림픽공원에서 회원들을 매일 지도하여 충분한
검증이 되어 2021년에는 체육관의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희망과 보람이 있다는 것이
행복이라고 느껴본다.



환한 얼굴을 보니 마음속 깊이 
행복 단지가 숨겨있는 느낌이 든다.
몇 시간 동안 무술의 대화 속에 공감하는 시간이
현재를 뛰어넘어 미래를 장악한 것 같다.
과거의 충실한 삶이 현재를 있게 하여
줄넘기의 기술을 몸으로 표현화하는
혁신적인 프로그램도 개발되어 있다.
지도자들의 능력들이 신뢰 속에
우리의 할 일의 역할들이
구체적으로 되리라
희망한다.



이 사진 한 장으로 특공무술을 대변해본다.
여러 무술의 내공을 실어 특공이라는
군무술에 함축하였다는 의미다.
특공무술은 이 순간에도
교육을 위해 질주한다.





2020년 4월 22일

한강과 독도의
환경을 카메라로 찍어 보다.

달리는 버스창가에서 한강을 바라보면
야경의 불빛은 카메라를 매혹시켜
윙크로 찰칵 인사를 한다.

야경의 불빛은 강물을 따라
독도를 회상하게 한다.
우리는 그당시 우렁찬 목소리와
패기와 강철같은 몸을 자랑했던
시절을 페이스북에서
재조명을 해본다.

강물과 바닷물은 환경에 따라
쓰임이 다르지만 우리는 모두가
코로나19 사태를 퇴치하고 있다.

여러분 모두 건강을 유지하여 화이팅^^

-  첨부글  -

고속버스를 타고 3시간 달려본다​.
하늘에는 어둠이 깔리고 가로등 불빛은
하나둘 밝혀져 온 세상이 불빛만 존재함을
연상시키며 어두움이란 이면성을
대두시킨다.

희미한 불빛을 따라
123층 고층 빌딩에 서본다.
불빛은 어두움 따라 대한민국의 동남쪽에 있는
독도 섬에 도착하자 날이밝아졌 작별을 고한다.
한국을 수호하는 경찰들은 불철주야 철통같은
경계근무로 우리들은 편안한 생활을 하고 있다.
오늘은 독도에서 경찰들의 생활을
조금 들여다보고자 한다​.

Look the camera to take Dokdo
and the Han River Environment.

Looking at the Han River
from the running bus window,
the lights of the night view captivate
the camera and wink.

Harken back to Dokdo
along the river is the lights at night view.
We re-emerge on Facebook the days
when we boasted a loud voice,
a spirit and a steel body.

River and sea water are used differently
depending on the environment.
We are all fighting the Korona 19 crisis.


All of you around the world,
stay healthy and fighting.




달려가며 칠지도로 허공에 바람검을 펼쳐본다.
특공무술에 2000년의 역사의 힘을 만들어본다.



아산역사에서 충무공 탄신을 기념하는 공연중에
백제시대 신검인 칠지도쌍검시연을 보였습니다.



한강을 보노라니 강물에 비치는 풍경과
하늘에 걸려있는 경치를 보며 오늘의 삶을
생각해본다. 서울의 야경은 가슴이 확 트인다.
미래의 초상화처럼 하늘의 오묘한 그림과
지상에 형형색색 모양의 조각 같은 건축들
강물에 비추어진 모양은 즐거움을
표현하듯 춤추며 너울거린다.
야경의 하모니는 아름다워라.



경비봉을 제압하는 대검공방술 교육은
오늘 노력의 땀방울은 반드시 돌아온다.



휴식 중 한 컷
이성빈 진주지부장/강경대 부회장/오성남 연수원장
박노원 특공무술창시자/울릉독도경비대대원들



대검공방술 3번 양손 막는 동작은
우리들이 편안히 잠잘 수 있는
호국무술의 공방술이다.



막으며 대검을 올려베어 일격에 제압한다.



어깨를 눌러 제압하여 상대를 무력화 시킨다.



경계근무는 철저하게
빈틈없이 지킨다.



대한민국 독도의 해변에서
호국하는 마음을 다짐하며

대한민국 화이팅 !!!

울릉,독도경비대 화이팅 !!!

특공무술 지도자 화이팅 !!!




2020년 4월 27일

무와 예와 도는 무엇이 다르고
무술은 왜 하는가

기술체계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극기하며 땀은 왜 흘리는가

무는 자신의 심신 절재 관계론을 펼치며......​
예는 사람의 서로 이해 관계론을 펼치며...
도는 자연의 섭리 균형 관계론을 펼치며...


옛날 고수와 현대의 고수는
어느정도 모양과 생각이 다를까
요즘은 많은 서적과 방송에서 보여주는

그것들이 전부일까
전통을 내세워 추구하는 진실은 무엇일까


요즘 무예계의 현실이
코로나19상태가 아닌가 염려해본다.
건강하시고 좋은날 되십시요.^^

- -  첨가글  - -​

옛 시대에는 선택이라는 것이 어려운 시절
현시대에는 선택이라는 것이 손쉬운 시절
국가/부모/스승/종교/바꾸기는 일상사다.
공만한 머리는 복잡한 구조로 구성되었다.
물렁물렁한 뇌라는 것이 변신술의 고수다.
요술을 보일 수 있도록 움직이는 조건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구성지어 있는 것
지금부터 생각하고 연구하여 실천해보자.



What is different between Mu and Ye and Do
and why martial arts?

What does the technical system mean?
Why do you sweat?

Mu's theory of self-restraint...
Examples are people's interrelationships...
The provincial government has been promoting

the theory of the relationship between nature's providence
and balance...

How different do old masters
and modern masters look and think?
Is that all that shows in many books

and broadcasts these days?
What is the truth that we pursue with tradition?


I am worried
that the reality of martial arts is Corona 19 these days.
Stay healthy and have a good day.^^


도약하며 세상을 살펴보며 방향성을 정한다.



특공무술의 힘을 보여주다.
2000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SBS 스포츠상을 수상한 김효진 건강미인 기사이다.
칠지도의 초연검무가 공중파 방송으로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20년이 흐른 현재는 칠지도의 의미는 얼마나 알려졌을까
1650년 칠지도의 빛이 후세에 전하여 보이라.
오늘도 교지를 따라 활동해본다.



책 속에 무수한 고수가​ 존재하며
신화적인 흔적들을 남긴다
우리들은 향취를 느끼고
때론 흉내도 내본다.

특공무술은
고수 속에 몇 사람이 있을까
20년 이상 수련하면 고수가 되는 걸까
간혹 종이호랑이라는 표현과 실전성이 없다는
설까지도 나돌고 있는 실정을 부정하지 안하지만
수련은 정신이 바탕이 되고 몸이 수련과 단련을
통해서 이루어질 때 진가를  발휘할 수 있다.
우리는 정신으로 신뢰받는 지도자의 의식을
인식하며 경영에 임해야 먼 훗날 후학들의
날카로운 글과 말을 피할 수 있으며
길이 길이 명성이 전해질 것이다.
이것은 통념의 진리이다.



​하늘 / 땅 / 사물
인간은 모든 것을 소유와 버림을 할 수 있다.
한가로운 세상에 코로나19가 기회를 틈타 나타남
나의 생각의 결정이 행복과 불행을 만든다. 
행복지수는 나의 기준점이 말한다.
시간과 공간은 불변이다.
다만 당신이 세상을
만들 뿐이다.



이 순간 한 가지 생각도 벅찬데
7가지를 번갈아 오고 가니 괴로움과
고민도 어찌할 바를 모르는구나
얼굴에 미소만 감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다루고 수용하여 새로움을 창출한다. 특공!
(To deal with and accept all for the sake of new one to give birth to. Teuk 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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