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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 8월의 동향(3) 관리자 2020.08.24 136

 

2020년 8월 14일


​검과 같이 나누는 역할은 무엇인가

허공에 가르치는 검 / 고체에 부딪히는 검
액체에 지나치는 검 / 마음에 스처가는 검
근력을 움직이는 검 / 감정을 움직이는 검
생각을 움직이는 검 / 본성의 그림자의 검

나는 오늘도 세상삶의 검을 부여잡고 지켜본다.

바이러스를 물리치고 물을 다스려야 하는시대
모두 좋은날 되십시요 ^^

What's the role of sharing a sword?

Sword to teach in the air
a sword that strikes a solids
a sword past the liquid
a sword that touches one's heart
a muscular sword
emotional-moving sword
thought-moving sword
the sword of the shadow of nature.

Today, I hold onto the sword of life.

The age of repelling viruses and controlling water.
I wish you all a good day. ^^ 




검과 나와 관계는 
평생이라고 할것은 아니라고 보고
삶을 살아가면서 분리해야할 것들이 있다고 본다.
움직일 때마다 장해가 일어나고 때로는 지칠때가 있다.
심검은 이러한 때 끄집어내어 본다. 검이 검집에 나오면서
결정이 되어야 한다. 끝으로 날로 옆면으로 머리로 할것인지
한순간에 결정과 실행을 한다. 촌각의 시간은 기나긴 세월동안
내공이 있어야 뜻을 이룰 수 있다. 3가지를 바르게 알아야 한다.
뇌에서 입을빌어 혀의 울림으로 나온 말 몸에서 식이되어
손의 움직이는 현실의 결과 욕정에서 일어나 생리현상을
통하여 행위한 사안들 모두가 내가 감당 해야할 일들
검을 들어라 심검으로 다스리라 무인이라면
* 목숨 다루는 것보다 쉽다고 본다 *
무인이여 무엇을 따를 것인가
어떠한 것을 얻을 것인가
무엇을 남길 것인가
무얼 버릴 것인가
수,우,미,양,가



내 검은 오늘도​
내가 비상하기 위하여 거듭나기 위하여
오늘도 부단히 크고 작은 부름에 응답고저
검을 들고 이리돌고 저리돌아 보지만 무인이여
손에 잡힌것 무엇인가 간간이 들리는 박수 소리에
숨 넘어 가는줄 모르고 온몸을 불사르는가
음악이 멈추고 박수 소리에 깜짝 깨어보니 화려한 의상을
걸치고 숨을 헐덕이는 모습에 다시한번 놀란다.
내가 아니기를 두손모아 합장해본다.
화려한 광대나 못된 앞잡이가 아닌
깨달음을 수행하는 무인이 되길
바라며 묵묵히 검을 검집에
살며시 넣어본다.
호주머니에
동전 몇잎
구르는
소리





청량산 산사에 올라 
아침 공양을 마치고 운동화 졸라메고
정상에 올라본다. 멀리보이는 저곳에 힌구름이 군데군데
허공에 떠있으며 손에 잡힐듯 구릉진 산등성이는 징검다리가
놓여 있으며 코끝 밑에는 천길 낭떨어지처럼 느껴지는 벼랑위에 서본다.
서늘한 가슴을 쓸어보니 소름이 돋는다. 주위에는 바람소리뿐이다.
적막한 곳에 흐미한 등불처럼 중천에는 손톱만한 태양만이
나를 내려다볼 뿐이다. 재빨리 심검을 가슴에서 뽑아본다.
무지개 빛이 서리도록 하늘에서 땅까지 검을 꽂아본다.
바위가 부서지도록 검을 움켜쥐며 검끝을 손가락에
올려본다. 세상을 향하여 눈빛을 심검에 반사시켜
저세상까지 보낸다. 불혹의 나이에 쌓아 올린탑
흔들리거나 뽑힐걱정 없겠구나
깊은 숨을 쉬어보며 심검을
가슴에 서서히 넣어본다.
땅거미가 발끝에
찾아왔다.



칠지도를 바라보며
백제13대 근초고왕 시대에 칠치도가
한성백제 도읍을 490년을 지켜온 것인가
1650여년을 숨죽이며 있던 칠지도가 1951년
후쿠야마씨가 1946년부터 3년에 걸쳐 행해진
조사를 바탕으로 석상신궁의 칠지도라는
논문을 발표하게 되자 비로소 커다란
진전이 있게 되었다.

나의 관심은
칠지도의 개념보다는
칠지도의 모양의 의미와 검을 사용할시
어떠한 작용이 일어나며 변화되는 것은 무엇인가
이러한 관점에서 관심과 백방으로 노력하고 심혈해 보았다.
24년을 연구해 보았지만 무에서 유를 찾아 내는것처럼
쉬운일은 아니었다. 검의 원리와 검의 상징성과 검의
움직이는 검선의 명칭과 용도 등 활용 방법을
구사해 놓았고 시연과 세미나를 통하여
부분적인 검증도 준비해 놓았다.
검의 움직임이란 상대성이
많아지기 때문에 변화되는
기법도 다양화된다.
한길이 열길로
열길이 한길로
심신일여라.



칠지도를 잡아보며
​검을 처다보니 그토록 좋으냐
검을 들어보니 그토록 좋으냐
검을 돌려보니 그토록 좋으냐
검을 품어보니 그토록 좋으냐
검을 살펴보니 그토록 좋으냐
검을 생각하니 그토록 좋으냐
검을 취해보니 그토록 좋으냐
검을 상대하니 그토록 좋으냐
검을 놓아보니 그토록 좋으냐
칠지도를 시간속에 넣어본다.


2020년 8월 19일

​이 시간에 나는 무엇을 먹고 사는가?

한무총에 무예인을 위한 사랑방에서
3번째의 강의는
삼국시대의 무예사에 대하여
김두섭 박사 강의가 진행되었다.

나의 생각은 한국무예사를
두뇌에 저장해 보려고 노력한다​.
감정은 최근 방영된
무술사전 스토리오브 마스터를 관조하며
근력은 생존 본능따라

오장육부를 통하여 에너지를 생산한다.

삼국의 무예사를 들으며
특공무술 현실을 보는듯하다.
외부의 힘을 얻어 기존의 조직을 무너뜨리고
패러다임처럼 새로운 체계를 완성한 것처럼
벌어지고 있는 특공무술의 미래를 생각해본다.

내 몸둥이는 아무리 뛰어봐야
옛것을 벗어나지 못하는 걸까
당신의 건강을 지키며

좋은날 되십시요.^^

What do I eat at this time?

The third lecture in Sarangbang for martial artists
was conducted by Dr. Kim Doo-sup
on the martial artists of the Three Kingdoms Period.

My idea is to save Korean martial arts history in my brain.

Emotions watch the recently aired martial arts dictionary,
The Story of the Master.

Muscle produces energy
through the organs of the five organs
according to the instinct for survival.

Listening to the martial arts history of the Three Kingdoms, 
I think about the future of the TGMS martial arts
as if I had gained outside power,
destroyed existing organizations,
and completed a new system like a paradigm.

No matter how hard I run,
my body won't get out of the old.

Have a good day and keep yourself healthy.^^




한국무술총연합회
그동안 사연이 많았다.
본회가 추구하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 본다.
23개의 단체들은 한발한발 가다보면 완성이란
개념에 도달 되리라는 신념으로 뚜벅뚜벅 간다.
무예인이 삼국사의 무인들의 삶과 역할에 대해서
기억하고 어떻게 이해하고 풀어 나갈것에 고민해본다.
우리단체의 기본 사업으로 김두섭 박사의 역사강의와
실전업에서 평생을 해오신 궁중무술 최대식 총재와
실전배기 정찬주 회장의 실전업무에서 연구된
기법들을 공유하여 무술의 지도자로서
품격을 높이고자 진행하고 있다.





한무총회의실
학구열이 일어났다.



음식도 무술의 일환이다.



전통무예진흥법에 
12년이란 시간들이 흘렀다.
무엇이 전통인지 혼돈된다. 영어도 한국에서
50년 이상 토착화되면 전통문화라고 할수있는가
복싱이나 펜싱도 전통일 수 있다고
증명하는 것인가
12년동안 추진을 문화체육관광부에 묻고 싶고
용역받은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의 산물인가 
추천된 전문위원(학계)은 도장만 찍어주는 것인지
무술단체장들은 자료 보내라 하면 바로 보냈고
공청회 한다고 통보 받으면 우선으로 참석했고
통합하라 하면 불이익을 감수하며 통합하였다.
이제는 전통무예진흥법을 기다린것들
무술인들은 어찌 해야하나


독도울릉경비대

육체적인 힘
정신적인 힘
국가의 힘이
대한민국을
지킨다.



무술 연구만이 능사가 아니구나



몇분의 영상이 특공무술의 대변인
영화배우의 힘 영상기술의 힘 시범의 술기의 힘
특공무술의 도복이 국방을 책임진다.




모든 것을 다루고 수용하여 새로움을 창출한다. 특공!
(To deal with and accept all for the sake of new one to give birth to. Teuk 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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