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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 9월의 동향(1) 관리자 2020.09.07 81

2020년 8월 24일

표준술기
특공무술 지도자교육
사단법인 국제특공무술연합회
일시 : 2020년 8월 29일 토요일 10:30~17:00
내용 : 1강 - 특공무술 원리와 힘의 역할(100분)
        2강 - 특공무술 술기 수련 및 분해(100분)
         3강 - 특공무술 군/경/일반/ 적용(100분)​

대상 : 특공무술에 관심있는 지도자
장소 : 대전광역시 서구 소재지
신청 : 사무국 전화 02-2203-0545
메일 itgms@naver.com

팩스 02- 2203-0501
접수일정 - 8월 ~25일 18:00까지
준비사항 - 공인도복, 교육비(교재, 식대)
참가인원 - 10명 (신규지도자 5명 포함)
표준술기는 지도자의 품격을 완성한다.


TGMS(International TeukGongMooSool Federation) Instruction Training




중심을 발에두고
자세를 낮추어 손을 사용한다.
상대의 턱(염천혈)을 위로 멈추며
타격(탄수권의 원리로)한다.



특공무술 유급 과정 10장의 카테고리로
종합적인 동작들을 수련하여 특공무술을
이해하기 쉽게 술기를 체계적으로 기술하였다.
특공무술의 역사와 심사규정을 이론에 포함하였다.

특공무술 초단 과정 10장의 카테고리로
맨손 공방술로 상대의 장단점을 파악하여
선제공격을 할 수 있는 특공공방술과 무기로 할 수 있는
특공검형, 대검형을 초단과정에 기술하였다.
특공무술의 타격기술과 경기대회규정을 이론에 포함하였다.



특공무술 2단과정 8장의 카테고리로
특공무술의 내공법의 시작인 근골단련과
거리를 줄이고 넓힐 수 있는 특무걸음으로
체계화하고 야삽형으로 다양성을 구성하였다.
특공무술의 그라운드기술과 유단연수(비대면)과정을
이론에 포함하였다.

특공무술 3단과정 8장의 카테고리로
특공무술의 무성무기인 경봉(타격봉)술을
경호와 경찰직무집행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고
봉과 줄을 연결된 타격법과 제압술을 체계화 하였다.
특공무술의 전사도와 무사도활요 방법과
지도자교육과정을 이론에 포함하였다.



특공무술 4단과정 9장의 카테고리로
무기화된 공방술을 중점으로 군과 경호업무에
필요한 술기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공무술의 무예도 맨손부분과 인체해부학등을
지도자 교육과정에 이론을 포함하였다.

특공무술 5단과정 8장의 카테고리로
무기로 구성된 형을 분해하여 활용하는 방법과
향상을 위한 습득법과 보강법을 체계적으로 구성하였다.
특공무술의 무예도 무기부분과 인체생리학등을
경영교육과정에 이론을 포함하였다.



2020년 8월 25일

​이 시대의 무예인들이
조용한 대화방에 앉아본다.

사단법인 한국무술총연합회 사무실에서
전통무예라는 개념과 현실에 비춰진
사실에 관한 토의가 있었다.

한국무술총연합회 총재 김정기
대한체육회 코리아하우스단장/
대한체육회 경기력향상위원회 박종길 위원장
대한궁중무술협회 총재 최대식
국제도법연맹 회장 정찬주
대한무예태권도협회 회장 박경선
국제특공무술연합회 총재 박노원
풍류도문화연구원 원장 김두섭 박사


무예인들은 이 순간도 무예 수련을
국가의 원동력의 힘이라고 믿으며 실천하며 
코로나19 발생으로 어려움을 극복하여
뜻한 바 이루시길 바랍니다.^^


Martial arts people of this era sat in a quiet chat room.

In the office of the Korean Federation of Martial Arts,
a corporation called Traditional Martial Arts,

There was a discussion
about the concept and the facts reflected in reality.

Kim Jung-ki, president of the Korean Federation of Martial Arts

Korea House Chief of the Korea Sports Council/
Park Jong-gil, chairman of the Korean Sport &

Olympic Committee"s Performance Improvement Committee

Choi Dae-sik,
President of the Korean Royal Martial Arts Association

Chung Chan-joo,
president of the International Federation of true sword

Park Kyung-sun,
president of the Korea Martial Arts Taekwondo Hiphoi Association

Park No-won,
president of the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TGMS
(Special Public Officials)

Dr. Kim Doo-sup,
director of the Pungryudo Cultural Research Institute.

Martial arts are the driving force of the nation.

Trust and practice and overcome difficulties
with the outbreak of Corona 19.

I hope you achieve it. ^^




​오늘은 박종길 문화체육관광부 전차관의
옛 경험을 시작으로 / 사단법인 한국무술총연합회
김정기 총재의 한무총의 현안과 무예의 방향성에 대하여
대화를 이어가며 / 국제도법 정찬주회장의 실전베기 겸험과 
900년 전 한국의 격검과 검술이 일본에서 폐도령(1876년)이후
일본스포츠검도를 역수입된 이야기를 들으며 무엇을 생각게 하는가
/ 궁중무술 최대식 총재의 초창기 합기도의 흐름과 파생되어 가는
과정을 일목 요연하게 풀어 보는시간이 흘러간다. / 태권도가
현대에는 기교위주로 발전양상에 본연의 실체를 잃어가는
염려와 무예태권도의 활성화 방향에 의견을 제시하였다.
/ 김두섭 박사는 풍류도 연구와 한국무예사를 정립하기
위한 준비로 1,500권의 한국무예사와 관련된 책들을
살펴보며 무예에 대한 올바른 통찰과 애정이 달랐다.
 / 특공무술창시자 박노원 총재는 국가에서 시작된 군
무술개발 과정에 편향주의를 보이고 있지나 않은지
군 관계자와 특공무술 단체장들의 특공무술에 대한
올바른 시각에서 ​특공역사가 정리되기를 기대한다.
/ 전통무예진흥법이 권력의 힘에 학자의 논리에
문필가의 필력에 대행(위탁기관)업체의 농간에
흔들림 없는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대합니다.
무동력자원인 무술은 문화(정신과 육체)를
지킬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라며
무술인 모두가 같은 생각일 것이라고
믿고싶습니다. 내일이야 오겠지만
오늘의 인재는 다시 안올 수 있고
무인들의 무사함을 빕니다.



1659년을 땅속에서 기다리다
오늘날에 나타난 원인과 앞으로 있을
결과를 우리는 하루속히 찾아야 합니다.
무술의 근원은 무엇이며 현시대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생각해 봅니다.

 



꽃길과 하늘 사이에 푸른나무
당신은 어떻게 보십니까


2020년 8월 26일

영국 종합무술잡지에
10편의 특공무술 기사를 올려본다.

1992년 영국 파잇터(The fight) 잡지에
특공무술 소개를 시작으로
2015년에 본격적으로 외국 무술잡지에
특공무술의 기술체계와 원리를 설명하며
타 무술과 다른점을 언급하였다.

핵이란 전쟁에서는 무서운 무기이지만
일상생활에서는 유용한​ 도구이다.
물질(생각)이란 대부분
누가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서
효율성이 다르다고 본다.

코로나19를 넘어
무술교육 개념을 재정립을 하여
4차원 시대에 무예인 모두가 순풍을 타고
지도자로서 역할을 기대합니다.^^

I've published 10 special martial arts articles
in the British general martial arts magazine.

Starting with the introduction of special martial arts
in the British magazine The fight in 1992,
he explained the technical system
and principles of special martial arts
in foreign martial arts magazines
in earnest in 2015 and mentioned the difference
between the martial arts and the martial arts.

Nuclear is a scary weapon on the battlefield,
but useful in everyday life.

Most people think
that material (thought) is different in efficiency
depending on who uses it and how.

Beyond Corona 19,
the concept of martial arts education was redefined
in a four-dimensional era.

All martial artists expect to play
a leading role in the gentle breeze.^^




브리즈번의 오후의 호텔
아이스크림과 커피를 보며
말이 안통할 때 아이스크림과 커피를
주문하는 때와 번역기를 돌려 서투른 언어로
무엇인가 했을 때마다 말과 글이 통하는 한국땅에서
하늘에 있는 별도 딸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며
나의 능력을 평가해보며 겸연쩍게
미소로 나를 위로해본다.
외국생활이란 그리
쉬운일이 아닐진데
10여년을 견뎌온
나를 발견하다.



1992년 사우디아라비아에
군소속으로 파견된 영국 기자의 인터뷰가
이루어졌다. 통역이있어 할말은 전달되었다.
한국 특수부대가 수련하는 특공무술을 영국 파이터 잡지에
지키기위해서가 아니라 이기기 위해서 4페이지로 소개되었다.
To win, not to lose  Korean Martial Arts in Saudi Arabia
새벽부터 늦은밤까지 동분서주하던 그 시절이 그립다.
2015년부터 사단법인 국제특공무술연합회
해외마케팅 메니저 가이 락의 활동으로
외국 매거진에 자주 등장하게 된다.
머지않아 해외시장에 보급이
확산될 것이다. 



​제1편
특공무술은 짧은 기간에 개발되어 창안되었다.
대한민국은 호국무술로 절실했던 전장무술이다.
지리적 조건과 주변국가의 상황 및 세계의 흐름에
따라 지키는개념에서 이기는 실전으로 전환한다.

군 대테러에 맞는 특공대 무술시범​
1978년 6월 606특공부대창설 1979년 고 박정희 대통령
앞에서 테러에 606부대요원은 적합한 무술시범을 했다. 

군 전장에 맞는 특공무술 개발
1980년 7월 전장무술인 군무술개발 1980년 11월시범으로
군무술로 인정되어 2회에걸처 특전사및 교육부대 교육함
1981년 4월 육군본부시범(제5공수여단)으로 육군진중무술로
전군에보급 특공무술 최초의교본은 위촉사범 박노원의
기술과 지도로 140페이지 제5공수여단 발행되었다.
일반인들의 특공무술보급에 경기종목 무예도
무사도 전사도 기록경기와 번외경기를
소개하였다.

제2편

특공무술에서 기본이되는
기본자세의 필요성과 다른 동작으로
전환되는 기술의 범위와 응용동작의 연계성
10동작에 각각 방어와 공격할 수 있는 기술을
설명하고 실기를 보임으로 힘의 역학과
인체의 기능을 지릿대의 원리와
탄력성을 체험하여 체계적인
수기라는 것을 증명함



제3편
제4편



제5편
제6편



제7편
제8편



제9편
제10편




모든 것을 다루고 수용하여 새로움을 창출한다. 특공!
(To deal with and accept all for the sake of new one to give birth to. Teuk Gong!)

 

사단법인국제특공무술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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