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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 9월의 동향(2) 관리자 2020.09.07 102

2020년 8월 28일

특공무술 지도자는 어디쯤 있는가

특공무술은 베일에 가려진 신비의 무술일까

군에서는 특공무술을
보안상 주기적으로 변화시킨다.​
민간에서 특공무술은
건강이 수반된 술기를 개발한다.
특공무술은 군과 경찰 및 민간에서

인지도가 있어야 한다.

이 시대에 특공무술은
이론과 실기를 오픈하여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무술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비대면 교육 시스템이 더욱 필요하다.

Where are the TGMS(Teuk GongMooiSool) leaders?

Is TGMS a mysterious martial art hidden in the veil?

The military regularly changes TGMS for security reasons.
In the private sector,

TGMS develops skills that involve health.
TGMS should be recognized by the military, the police,

and the private sector.

In this era, the TGMS technique was easy for everyone
because of its theory and practical skills.

We hope to be reborn as a living martial art
that we can encounter.

Corona 19 requires
a more non-face-to-face education system. 

--  첨가글 --

무술에 관심 있으신분
특공무술 수련과 평가와 연구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라는 마음으로
공유하고자 합니다.




공격자세란
보통사람을 기준으로 오른손과 발을
공격사용성이 용이하여 붙인
특공 명사이다.

​특공무술의 기본이 되는
공격자세의 모양과 의미이다. 

양손은 정면을 향하고 앞손은 상반신을
보호하듯이 뒷손은 하반신을 보호하듯
손을 가볍게 몸에 걸처 놓는다.

양발의 위치는
중심이동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앞발과 뒷발 중심은 50%로씩 취하며 앞으로
힘을 쓸때는 뒷발을 뒤로 이동할때는
앞발의 힘을 사용하기 용이하다.

눈은 상대의 귀와 어깨를 
주의깊게 보며 상대를 지켜본다.
호흡은 단전과 밀접한 관계를 인지하고
척추와 골반을 편안하게 유지시키며
민첩한 행동을 취한다.

이것이 특공무술에서
원하는 표준술기의 설명이다.




손목 공방술 3번의 동작임
상대의 중심을 차단하고 내몸의 중심이동을 시작으로
상체의 기울기와 회전력을 기반으로 몸의 중심을
상대에게 적용시켜 타격기, 관절기, 던지기 등
상대를 제압하는 술기입니다.



대걷공방술 타격1번임
손으로 상대의 힘을 각도로 빗겨가게 하고
중심을 앞으로 보내며 발은 받침대 손은 지렛대 역할을 하여
상대의 목과 팔굽을 무력화시키는 기술로 용도에 맞게
서서, 넘겨서, 눌러서 제압하는 술기입니다.




대검(투검)투척술 바로 던지기 입니다.

야구에 투수가 다양한 기술로 포수의 손에
공을 넣는 기술로 보시면 됩니다.

온몸으로 부분 부분에 적용되는 동작을 수련하여
단거리, 중거리 11미터의 이내에 적중률을 낼 수 있는
특공무술의 고난위도의 비도술입니다. 

1970~74년 손정선 체육관및 동양 TV, TBC TV에서 시범
세계 무성무기 대회에서 최장 11미터를 보지하였다.
거리에 제한 받지않고 목표에 적중하기 위한
공전과 자전의 원리를 알고 투검의
제원까지 연구 개발하였다.
이로써 투검은 널리
보급이 되었다.​

 


코로나19
수도권은 안전수치 2.5 격상으로 인하여
9월 ~ 해제시까지 중지되었습니다.
지도자 교육을 위하여 준비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아쉽지만 차후에
교육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2020년 8월 31일



​투검이 비도이다.
비도(투검)술이라는 
무성 무기는 단병기로 활용도가
생존에 적합한 군대의 단병장기로
특공무술에서 특화된 무성무기이다​.

사내라면 어린시절에 호기심으로 단검
던지기와 못치기를 해본 기억들이 있을것이다.
그 추억들이 점점 증폭되어 취미로 시작한것이

이제는 전문가를 능가하는 정도로
심취해본 시간들이 오늘날의
나를 있게 했다.

2004년 하계
특공무술 지도자 교육에
열정으로 지도해주신 강사님께
16년이란 흐른 오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비도술을 통하여 내몸에 숙련되고
축적된 기술과 감정을 생각으로 정하고
감각으로 일상 생활에 적용해본다.

투검이 손끝을 떠나는 순간
날으는 검이되어 바람을 가르며
공전과 자전을 하여 퍽~ 소리를 내며
목표점에 멈추어 본다.

비도(투검)는 오늘도 나의 손끝을 벗어나
자유롭게 나른다.

당신의 의념이 포함된
현재의 수련이 수십년 단련되어
빛을 발하고 역사의 기록이 될것이다.
건강하시고 좋은날 되십시요.^^

--  첨가글  --

투검이 비도로 바뀔때
검을 던지고 -손을 던지고- 팔을 던지고
어깨를 던지고- 허리를 던지고- 숨을 던지고
마음을 던지고- 생각을 버리고- 폭표물도 버려라.
그리하면 그것이 비도가 되느니라
옛글에 하학과 상학이
있었답니다.

I publicly post the word "Bido (Two Swordsman)"
on Facebook.

A man may have some childhood memories of throwing daggers
and not hitting them with curiosity.

The memories have become increasingly amplified,
and the time I have been so absorbed that
what started as a hobby now surpasses
that of professionals has made me who I am today.

Thank you again today, 16 years later,
for teaching me passionately
while sweating out the training of TGMS leaders
in the summer of 2004.

Through non-doctrine, I think about the skills
and emotions accumulated in my body
and apply them to my daily life with my senses.

As soon as Tugum(Two Swords) leaves his fingertips,
he becomes a flying sword, cutting through the wind,
turning and turning,
and stopping at the target point with a thud.

Bido (Two Swords) is free to fly
away from my fingertips today.

The current training, which includes your ideas,
will be trained for decades to shine
and become a record of history.
Take care and have a good day.^^





투검을 찾아서​
1996년 여름 도검 공장을 찾아보았다.

여러곳 중에 부천에 있는 홍익도검 공장을
방문하게 된다. 도검장인 홍심표 대표를 만나게 되었다.
투검을 제작하기 위하여 방문의 취지를 알리고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제작을 의뢰하였다. 1,000개의 투검을 제작해
주시겠다고 흔쾌히 답을 주셨다. 투검의 제원과 투검의
활용성에 대하여 연철보다는 강철로 제작하면
수련과 효율성이 좋다는 것을 설명을 들었다.
이로서 수련용 투검은 제원을 갖추어
시중에 보급이 되었다.
이기점이 일반인 투검을 수련
하시는 분과 특수부대 출신들의 투검등
특히 격술에서 사용했던 5가지 투척검은
임진강을 헤엄쳐 귀순한 이영선 용사의
기술을 습득하고 분석하였다.
나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던
손정선 본부장의 투검술이
오늘날의 비도술로 체계화
하는데 큰 역할이 되었다.

이로써 비도(투검)술은
군부의 생존 무성 무기이며
사단법인 국제특공무술연합회에서
연구와 보전을 하여 보급까지
해야할 것입니다.



황금 시간​이
오늘의 나를 만들다.
오전에는 사격 오후에는 무술
아~ 만들기 어려운​ 기회가 찾아왔다.
군복무가 나에게는 큰 힘과 도약 할 수 있는
절호의 시간이 되었다. 연무대 제2훈련소에서
눈치와 용기를 수경사에서 목소리와 집중훈련을
헌병특경대에서 다중진압과 연행술 및 저격술까지
뜻하지 않게 골든 시간이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였다.

3년 3개월 동안 이곳저곳에서 군생활이 
특공무술을 개발하는데 원동력이
되었으며 무술 수련과 연구을
평생 할 수 있는 성숙의
기간이였다.



계룡대에서 지도자 교육을 하게되었다.
1박 2일의 교육기간을 참되게 보냈다.



열정의 강사와 적극적인 지도자
봉사정신으로 운영진의 노고의 결실
사단법인 국제특공무술연합회
품격높은 지도자



외국인 교류 및 무술체험장 운영






모든 것을 다루고 수용하여 새로움을 창출한다. 특공!
(To deal with and accept all for the sake of new one to give birth to. Teuk Gong!)

 
사단법인국제특공무술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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