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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8 9월의 동향(3) 관리자 2020.09.22 160


2020년 9월 7일

무술의 실체인 형과 기술들은
어떤 의미와 역할은 어떠한 것들인가 
사이에는 무엇이 있는가

사진을 보며 비대면에 활용되는 무술을 생각해본다.

반태술 보며 원심력과 줄을 이용하여 큰힘을 활용한다.​
탄수권 보며 양생과 호신 수련으로 미용과 건강을 얻다.
진검을 보며 공격과 방어기술 수련으로 인격도야 한다.
야전삽 보며 군부대 살상기술 도구로 생존법을 얻는다.
칠지도 보며 생각 감정 근육을 느끼며 행복을 추구한다.

오늘도 코로나19 박멸하시고 좋은날 되십시요.^^

What is there between the type of martial arts and the skill?

Looking at the pictures,
I think of martial arts that are used in non-face-to

Using centrifugal force and rope to see the reaction.

get beauty and health through training in training
and self-defense by looking at the ticket
You should look at the real sword
and practice attack and defense skills.
You get to survive by using a field shovel to kill a military unit.
I pursue happiness
by watching Chiljido, thinking, feeling emotions, and muscles.

​Exterminate Corona 19 today and have a good day.^^


 

반태술 타격기로 ​체중과 중심 이동으로
도끼의 성질을 만유인력의 법칙에 적용하여
힘을 증폭되도록 체중과 함께내려 찍어본다.

돌아올반 때릴태 기술술
힘이란 1차적 거리 질양 속도에 비례한다.
파워란 2차적 유연성 탄력성 정확성에 비례한다.
에너지란 3차적 감성과 심리와 상대성에 비례한다.
반태술의 사사시점 1978년 여름철 기본기와
단수를 기반으로 단련을 하여 현재 얻어진
산물로 이 시대가 요구하는 삶에 질을
향상되도록 연구 개발하여
완성된 무기술이다.



중심을 뒤에있는 손과 발에둔 족파술 사진

탄수권은 오랜동안
장(손)법으로 머물다가
변화되는 손이란 새로운 이름인
탄수권으로 2020년 여름날 가볍게
출발을 하였습니다​.
기본단련 12기를 시작으로 여러 종류의 형과
세를 통하여 기량을 펼치는 내공의 수련입니다.
보시면 이미 알고있고 쉽게 할 수 있지만
해보면 다르구나 새로운 것이라고
누구나 바로 알게됩니다.
개념이 다르면 공식과
결과가 다르게
나옵니다.



검이 나를 붙들고 있다.

검을 올려본다​.
검사는 빗자루와 우산을 들어도
검처럼 심신을 움직인다.
올린검에 수천의 사심이 갈라져 사라진다.
몸은 가벼워지며 생각은 일념으로
심신이 자유스러워진다.

당신은
무수히 많은 검을
부모로부터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세상에 존재 하는동안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검사가 되어버린 자신을 모르고 혀를 함부로
손을 함부로 몸을 함부로 후드르는 삶을 돌아보며
보이지 않는 심검을 함부로 사용하여 존귀한 인간의
심신에 상처와 고통을 주시고 있는지 생각해 보신적 있는가

그동안 수십자루의 검을 사들이고 좋은검을 갖고자 욕망을
일으켜 조바심과 시간을 소모했는지 내게 질문을 던져봅니다.
50여년 동안 무술이라는 경험속에 이곳저곳 떠돌며
쩐과 명예를 받아서 만족은 하셨습니까
시퍼렇게 날선 검보다 내가 지닌
검들이 세상을 빛나게 할
도구인 것을 이제야
깨달아 갑니다.





야전삽 던져 찍기

대한민국 군인은 야전삽 하나면 집도 지을 수 있다.
생존에 필요했던 도구가 국가라는 틀에서 전쟁무술은
필수로 갖추어야만 한다. 국가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의무이자 책무자다. 국가가 전쟁에서 패하면
국민도 땅도없다. 1980년 전장무술로 체택된
살상술인 야전삽의 술기를 보이며
호국무술로서 휴전인 나라를
지키는 도구가 되길 바란다.



​칠지도 팔흔들기

번개검 / 바람검 / 하늘검 / 심신검 / 지축검
중력검 / 이동검 / 공간검 / 인간검 / 지구검
본성검 / 판단검 / 나눔검 / 인연검 / 협약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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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9일

순간이동인 비대면으로
특공무술 해외지부를 바라보며

1987년 1월 나는
보잉747 대한한공편에 중동지역
 사우디아라비아 경찰학교
무술지도 교관으로 출발하여
오대양 육대주를 오고가며
특공무술 보급을 하였다.

코로나19를 퇴치하며 기억들을 둘러보며
무술인들과 함께한 소중했던 상황들을
떠올려 본다.
어느덧 24개 나라에
​태극기와 국제특공무술연합회 심볼이
수련관에 세워있다.

오늘도 여러분의 건강하시고
좋은날 되십시요.^^

--  첨가글  --

지구상에는 
많은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인간은 저마다 객체의 세상과 그룹의 세계와
국가간에 세계의 삶을 기본으로 행한다. 어느곳에
충실하게 살고있는가 아니면 큰소리내고 군림하고
있지 않은가 당신은 어디에 서성이고 있습니까
하늘을 보며
인간은 자연의 흐름을  거슬러 오를수 있나
지구를 보며
인간은 국가의 흥쇄를 내리고 올릴수 있나
조직을 보며
인간은 무리를 이리로 저리로 흔들수 있나
자신을 보며
인간은 당신의 심신을 맘대로 할수가 있나
코로나 보며
인간은 수인사 대천명 더불어 잘살아 보세

몸과 마음을 소중히 여기는 당신께 감사를



Looking at the overseas branch of the TGMS special service
with non-face-to-face teleportation,

January 1987 I am in the Middle East
on the Korean Air Force of Boeing 747.

He started as an instructor
at the Saudi Arabian Police Academy.
I went to five oceans and six continents
and distributed TGMS special services.

I'm going to take a look at the memories of Corona 19,
and I'm going to take a look at
I'm reminded of the precious situations
that we've been together in 24 countries.

Taegeukgi and Symbol of
the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TGMS Special Affairs are standing
in the training center

I wish you good health and a good day.^^




​이렇게 변해가는 내 모습에
나는 잠시 내 시간을 멈추고 생각해 본다.
식사때와 수업시간에도 몸의 활동을 병행했던
공간들이 이제는 글을보고 행동했던 내 모습을 
개념으로 그려본다. 어디까지 달려보았고 이곳까지 왔는가
그토록 갈망하고 온힘을 다하여 무술을 수련하여 달려왔다.
앞에는 미래의 시간이 나를 끌어주고 뒤에는 지나쳐온
발자취가 나를 기억한다. 무술이여 어제와 오늘이
내일과 함께 굴레를 형성 하리라는 꿈을 지금
실천하련다. 나의 육체의 바탕에 감정과
느낌으로 생각의 정신을 통한 몸을
형성해 새로운 몸짓를 펼쳐본다.
무술인이여 도약하여
세상과 함께하라.



미국 미시시피주 브록해븐 마을에
한국무술도장이 10여년 오픈되어 특공무술을
DVD로 3년 수련하여 특공무술사범이된 스티브 킨케이드
관장이 초청하여 각종목의 유단자와 특공무술회원을
대상으로 특공무술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모두가 들뜬 희망찬 눈망울로 동작이
움직일 때마다 감동과 정적이 교차
되며 미국말로 원더플이였다.



네덜란드, 벨기에 특공무술 세미나
유럽에 처음 상륙하여 내가 잘 할 수 있는
무술 특공무술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다.
해외에 나가면 언어 문제가 장벽의 하나였지만
지금의 세미나는 걱정을 안한다. 나의 개발된 세계 공통어
바디랭귀지를 사용하고자 하니 두려울 것 없이 힘이
솟구치는구나 벌린 손에는 에너지가 넘치고
중력 작용을 사용하기 위하여 자세를 변형
해보며 중심을 이동해 본다.





미국 플로리다주 특공무술 세미나​
이번 세미나는 합동으로 2일동안 돌아가며
6종류의 무술을 배우는 교육 프로그램이였다.
초보자들과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와 지도자들의
교류장으로도 소통하기 좋은 기회라고 말할 수 있다.
2일 동안 1시간을 지도하기 위해서 24시간을
가야했던 기억이 나에게는 이색적으로
교차된 생각들이 나를 성장케 하였다.
그 당시 회원들에게 무엇을 주었나
사진 한장속에 무수한 사연들이
숨어있나 살펴본다. 당시
함께했던 지도자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호주 브리즈번 특공무술 세미나​
해동검도, 태권도, 유도, 가라데, 궁도를 전공하던
지도자들 체육관을 운영하는 현역들의 세미나였다.
많은 호기심과 의욕은 넘치지만 사용하지 안하던
근육과 기술들을 이해하고 습득하는 과정에
땀구슬을 만들어냈다. 그 구슬들은 호주
전 지역에 빛이 되는 날들을 기대하며
오정일 회장과 지도 관장들께
건강과 힘찬 응원 보냅니다.



미국 미시시피주 경찰 및 합동 특공무술 세미나

7일 동안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지도하기 위하여
지도사범들과 한국어와 영어로 계획된 일들을 하나하나
점검해본다. 서로의 의사소통의 공백을 무술이라는
신체활동 언어로 무난하게 점검을 마첬다.

킨케이드 관장의 소개로 경찰학교 방문하다.
미시시피주에 4개의 경찰학교가 있다. 그중 제일의
경찰학교를 방문하여 10분씩 무술교류와 수업 및 견학
특히 경호사격과 차량경호 대피를 직접 체험을 해보았다.
스릴이 넘치고 체험동안의  나의 평가가 이루어졌다.
오늘도 과거를 기억하며 현재를 살며 미래까지
생각하며 희망적으로 한발한발 전진해본다.



​브리즈번 특공무술 지도자 보수교육
해외에서 지도자 교육만을 위하여 시도하는 것은
호주 브리즈번이 처음으로 기억한다.
열정과 열정이 모든것을 대신하였다.
혼신의 힘이 이런것이였다.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박마샬트레이닝센터​ 사진

​해외생활 4년차에 아디스아바바에
민간인들의 무술지도의 첫발을 내딛었다.
북한고문단은 에티오피아의 군과 경찰들을
군사교육과 경찰교육을 지도하고 주요시설 및
태권도와 격술을 지도하였었다. 1991년 당시는
고문단은 철수된 상태였고 북한대사관은 있었다.
민간인들은 태권도와 격술을 배울 기회가 없었다.
즉 개인무술 도장이 없었으며 허가 기준도 없었다.
나는 문화체육부를 찾아 도장개설 하겠다는 기획안을
허락을 받아냈다. 그 이름이 박마샬트레이닝컴파니였다.
동사무소에서 행정권과 사법권이 집행되는 시기였다.
공회당을 임대하여 시설을 마치고 오픈하게 되었다. 
우여곡절은 넘어 개관식날 많은 사람들이 축하를
해주었다. 차량만 50대를 넘었다. 이것이
이슈가 되어 후에 방송에서 방영했다.
순박한 사람들 비옥한 옥토와
희망을 이룰 수 있는 조용한
나라로 기억한다.





뉴질랜드 호주 특공무술지도자 합동수련​
2020년 10월 오세아니아 무술대회를 개최하기
위하여 호주, 뉴질랜드, 피지에서 특공무술 종목을
출전시키기 위한 세미나가 이루어졌다.
금년 오세아니아 무술대회는 몾했지만
2021년 한국에서 개최되는 무림피아
세계무술대회에 만나기를 기약하며
아쉬움을 접어본다.






모든 것을 다루고 수용하여 새로움을 창출한다. 특공!
(To deal with and accept all for the sake of new one to give birth to. Teuk Gong!)

 

사단법인국제특공무술연합회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39길 8 201호 (석촌동) 국제특공무술연합회 (우)05616 TEL(02)2203-0545, FAX(02)220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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