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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 10월의 동향(1) 관리자 2020.10.15 142


​2020년 9월 19일

2020년 전통무예진흥 온라인영상 제작지원 공모사업

무기술은 무술인의

마음을 충족시키고 있는가
특공무술에서 사용하는 무기를 선보여 봅니다.

야삽은 전장의 도구로 집을 세우고 부술 수 있다.
소총은 콩만큼 멀어진 물체에 구멍을 관통시킨다.
대검은 휴대가 간편해 생존무술과 불가분의 관계다.
투검은 자전과 공전을 하며 물체에 깊이 파고든다.
반태술은 탄력과 원심력 작용으로 소리를 즐겨낸다.

특공무술 무기를 생각하며 생존이란
단어가 현실에서 실감난다.

2020 Traditiomal Martial Arts Promotion Onlime Video
Production Support Project

Does martial arts satisfy the hearts of martial artists?

I"m going to show you some weapons
that are used in (TGMS)special martial arts.

Yassab can build a house
and break it with the tools of the battlefield.
A rifle penetrates a hole in an object

as far away as beans.
The Supreme Prosecutors" Office is inseparable

from survival martial arts
because it is easy to carry.
Tugum digs deeply into objects,

rotating and rotating.
The reaction enjoys sound through elasticity

and centrifugal force.

I realize the word "survival"
when I think of special weapons.



칠지도의 산물은
백제시대의 철강의 발달은 국력을 의미한다.
1650년 전의 강국임을 확인하며​ 칠지도에 관하여
사료는 적지만 인간의 추측과 비교 분석을 바탕으로
칠지도의 쓰임을 확장해 나가본다. 특공무술을 시작으로
많은 무예들이 활용할 수 있고 창의력까지 갖출 수 있는
연구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기본적인
검의 흐름과 사용방법과 기술을 정리하여
청소년과 성인들에게 신신단련으로
건강과 즐거운 삶을 주는
프로그램을 완성하였다.



야전삽
다목적으로 사용되는 병기다.
양날과 뾰족한 정면 각진 후면을 사용
찌르고, 찌고 휘두르기를 병해하여 속도와 회전을
이용한 파괴력을 동반한 검, 도끼, 창의 장점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도록 구성되었다.
특공무술에서는 형과 공방술로
상황에 대처하도록 체계화된
기술들을 지도하고 있다.



​소총술
무성무기인 K-2소총을 가지고막기, 찌르기, 찍기
휘둘러치기 등 다양성으로 공격과 방어를 실전에
적합하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소총의 끝과 머리 및
탄창부분까지 완벽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편성된
형과 공방술의 기술은 국제특공무술연합회에서
실전성에 맞도록 교육하고 있다.



대검술​
짧은 칼로서 휴대하기 간편하고
군에서는 대검이라 호칭하고 평상시에는 다용도로
전시에는 살상용으로 사용되는 군대의 무기술이다.
상대의 공격을 차단하며 신경을 끊어버리며
급소를 공격하여 상대를 제압한다.



​투검술
단거리에서 사용되어 지고있는
투검술은 거리에 따라 숙달이 필요하다.
유효거리는 3~11미터까지 적용되며 상황에 따라
투검으로 근접에서도 방어와 공격할 수 있도록
기술을 보완하였다.



반태술
원심력의 원리를 기반으로 큰힘을 내도록
봉의 성질과 끈의 성질을 공격과 방어에
적용하였다. 특히 경찰관의 직무집행시
과잉 진압(체포)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적합한 기술이다.



2020년 9월 16일

일요일 하루
나만의 세상을
둘러보며 탐방해본다.

새벽 공기를 가르며
공원의 기운을 마스크를 통해 숨쉰다.
매일같이 ​편리하게 이용하던 대중교통은
사람들의 신뢰를 경계하는 장소가 됐습니다.
세상살이가 힘들어도 무술의 끈을 놓을수는 없읍니다.
특공무술은 인생의 길라잡이로 많은 것들을 포용했습니다.
식사 시간은 365일 한결같이 생명줄을 잡고 있습니다.

방황하는 시간들이 삶에 숨구멍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  첨가글  --

코로나19에 2주동안 2.5단계를 체험한다.
군에서 혹독한 훈련보다 차후에는 가혹한
상태로 돌아 오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행정명령이
얼마나 무거운 짐이 될 수 있는지 무도계에 함께하는
지도자로서 내몸이 부서지도록 고통스러웠던 것처럼 
오늘의 상황은 불안한 상태이다. 무도를 등한시 하는것은
도둑을 키우고 대문을 열어두는 이치라고 말하고 싶다.
어려운 환경에 처하드라도 무도 도장을 지켜주기
바라고 그것도 어렵다면 자신만이라도 무도를
지켜주기 바랍니다. 무술은 하루아침에 공부가
되는것 아닙니다. 신체의 균형, 체계적인 기술,
스승으로 지도받은 인성이 잘 이루어졌을때
무술의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한문파가 정립되기까지는
30년이란 세월이 필요
하다고 봅니다.



I look around the world of my own on Sunday.

Breathe the energy of the park through a mask,

cutting through the early morning air.
The convenient public transportation has become
a place to watch.
You can't let go of the chain of martial arts,

even if life is hard.
TGMS Special services have embraced many things

as a guide to life.
Dinner time is 365 days a year.


I think wandering time will be a breathing hole in life.




조용한 공원의 아침공기는
신선하고 마음을 상쾌하게 한다.
한발 한발을 옮길때 마다 근육을 통한 느낌은
하루의 에너지를 활용할수 있도록 축척한다.
자연과 함께하는 즐감하는 시간들...



세상을 사는동안 우리들은
보아야 할것들을 스쳐지나가고
참아야 할 말들을 많이 했는가보다.
답답했던 코로나19가 일침을 놓으려고 나선것일까.
행복이 부족한 시대에 숨쉬는 자유도 산발적이구나.
멋 모르고 뛰놀던 개구리들 돌에 맞아 다칠세라.
오늘도 뉴스소리에 귀 귀울이고 마스크를
통하여 숨죽이며 눈치껏 살아가본다.



무예인들은 모두가 
평생을 삶의 락으로 삼는 무술의 연구 및 수련
오늘도 전장에 필수인 특공무술을 삶의 현장으로
옮겨본다. 힘껏 땅을 파다보면 물이 나오던 빗물이
고이던 무엇인가 이루게 될 희망을 걸어본다.
무술인들은 어려운 여경에서도 견디어 왔다.
지금의 현실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리라.



​특공무술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많은 응원과 박수 소리를 듣는다.

다양화된 특공무술의 개발이 요즘 독화살이
되고있지 않는가 생각한다. 40여년 군과 민간단체는
상호 협력 체계로 지속되어 왔다. 2018년부터 특공무술
협의체구성이 되면서부터 균형이 일어나지 않았는가
생각된다. 606부대 전역자와 민간사범과의 마찰 관계를
출발점으로 606부대 전역자와 특공무술협의체가
특수전 사령부에 민원제기가 독화살이 되게되어
특수전 사령부는 문화체육관광부, 특허청, 경찰청
등에 요구 사항을 요청한 것으로 사료됨
결과 1. 경찰청...경찰청무도가산점 인정받았다.
2. 특허청...  결과없음             
3. 문화체육관광부....  결과없음
4.군  606대테러부대 무술개발 당시
민간사범 이름을 기재하기로 하였으나 배제함
5.군 5공수여단 전장무술개발당시
민간사범 이름을 기재하기로 하였으나 배제함
이러한 행동들이 특공무술발전에 어떠한 도움이
된단 말인가 당사자들은 무엇을 얻고자
동분서주 하였는가 깊은 반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상차림을 바라보며
누구나 세월이가면 평등하게
나이를 더해 나간다. 강하고 약함도 높고 낮음도
모두가 똑같이 한살 한살 산술적인 방법으로 계산된다.
이제 무엇을 쟁취할까 어떤것을 만들어 볼까 지금도
앞만보고 달리고 있는가 돌아올 시간을 잃고 있는가
오늘 큰밥상에서 가슴이 뭉클한 것들을 헤아려본다.
나를 성장시킨 밥상이 얼마나 될까 평생동안
생각없이 추측만 하다가 여기까지 왔구나.
투명장막 덕분에 깊은 생각 해보시구랴.
코로나19가 사라지기 전에 악몽에서
깨어나리 특공인들이여 새로운
아침을 기대하며 백송 박노원






모든 것을 다루고 수용하여 새로움을 창출한다. 특공!
(To deal with and accept all for the sake of new one to give birth to. Teuk 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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