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합회소식 > 공지사항
594 11월의 동향(1) 관리자 2020.11.10 179

2020년 10월 18일

2020년 전통무예진흥 온라인영상 제작지원 공모사업

일요일은 주일과 주일을 이어주는 시간인가
무술을 수련으로 일상화하여 행복을 만들어본다.

집에서  혼자서 독립적으로 운동하면 하늘이 보이는가
도장에서 서로가 상대성으로 수련하면 세상이 보이는가
야외에서 여럿이 공감적으로 시연하면 자연이 보이는가

건강하시고 좋은날 되십시요.^^

---   첨가글   ---
 
무술이란 출발점이 어디인가
시작점은 많을 수 있지만 보통은
나를 보호하는 개념으로 출발하여
동물로부터 사람에 이르기까지 직접적인 방법과
사회생활의 직업관으로 발전하여 육체의 건강과
정신적인 건강까지 영역이 확대되고 차세대의 유전자와
관련되어지는 상황들로 발전되어 가고있다.
무예의 영역이 점점 넓어짐이 확연히
느껴지는 요즘은 나는 잠시 멈추고
무예를 깊이 생각해 본다.

2020 Traditional Martial Arts Promotion Online Video
Production Support Project

Is Sunday the time that connects the week and the week?

I make happiness by training martial arts.

Do you see the sky if you exercise alone at home?
Do you see the world if you train with relativity at the school?
Do you see nature if you empathize with others outside?

Stay healthy and have a good day.^^




비대면으로 무술을 전달하고자
조명아래 무예동작을 한 컷 잡아보았다.



스튜디오에서의 일들
영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숨은 시간들을 기록한다.
무술을 잘하려면 여러가지 조건을 알아야 되는것처럼
촬영을 잘하려면 장비 준비와 위치와 배경을 기본으로
배열의 순서와 조명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울
 정도로 준비가 필요하다. 좋은 영상 뒤에는
감독과 스텝들의 노력의
결실이기도 하다.



움직임이 창조의 시작이며 완성이다.



스튜디오의 숨소리가 들린다.
날짐승들의 청각보다 더욱 성능이 좋은 마이크 앞에서
모두가 숨 죽인듯 앵글의 촛점만이 이리 저리 둘러본다.
발자국 소리들릴새라 한걸음이 천근이로구나.
감독의 눈빛에 모두가 한결같이 움직임이
전쟁터의 장군의 지휘같구나.
무예의 곷을 활짝 피워보다.


 

​무술의 꽃은 훈훈한 기운과 함께 
5대양 6대주에서 오륜기처럼 서로의 화합으로
조화를 이룰때 무술의 문파의 성립을 검증이 되었다고 본다.
뱃길처럼 없는길을 만들고 흔적없이 독자적으로
목표를 향하여 가고 가고 가는수련의 길이다.
평생 함께하는 것이 무술이며 건강이다.




2020년 11월 3일


2020년 전통무예진흥 온라인영상 제작지원 공모사업
특공무술 역사부분 스토리

특공무술은 대한민국의 국방무술이다.

군에서 사용하는 전장무술인 특공무술은 1980년
제5공수여단 25특전대대 15지역대 53명전원과
민간인 박노원 사범이 개발하였다.

1980년 11윌21일 공격형 전투무술로 인정받아
각 공수여단과 수도경비사에서 교관을 선별하여
1차와 2차로 4주간씩 집체교육을 실시했다.

1981년 4월22일 육군본부에서 특공무술 시범은
육군참모총장 임석하에 각 여단장 저명인등이 참석

제5공수여단 장기오 여단장, 이정균 특전대대장의
보고를 시작으로 25특전대대 15지역대 53명 시범
이로써 전장무술인 특공무술이 전군에 보급되었다.

특공무술의 발전은 지속되어 해외 24개국과
전국에서 수련할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개발되어있다.

특공무술은 대한민국의 국방무술로 모든것을 다루고
수용하여 새롭게 창출한다.^^

특공무술 개발당시 참여자와 자료등을 공유바랍니다.
연락처 25특전대대15지역대 최영길 010-5322-1665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0 Traditional Martial Arts Promotion Online Video
Production Support Project
Miltary Martial Arts History Story

TGMS Special officialdom is
the defense martial arts of the Republic of Korea.

The TGMS military martial art, the martial art,
was used in 1980.
The 5th Airborne Brigade 25th Special Warfare Battalion,
15th Regions, 53 personnel,
It was developed
by a civilian master named Park Roh-won.

In recognition of his offensive combat tactics
on November 21, 1980,
Each Airborne Brigade and the Capital Guard will select instructors.
The first and second rounds of collective education were conducted
for four weeks.

On April 22, 1981,
the Army Headquarters conducted a demonstration of the commandos.
Under the presence of Army Chief of Staff Lim Suk-ha,
prominent members of each brigade will attend.

Jang Ki-oh, Brigade Commander of the 5th Airborne Brigade,
Special Forces Commander Lee Jung-kyun
Starting with the report,
a demonstration of 53 members
from 25th Special Forces to 15th Regions
As a result, the special martial arts,
which is the martial art of war,
has been distributed to the entire army.

The development of special services has continued,
with 24 countries abroad.
Programs have been developed
to train throughout the country.

The TGMS special martial arts is t
he defense martial arts of the Republic of Korea and deals with everything.
To embrace and create anew.^^

Please share data with participants
at the time of development of TGMS special public service.
Contact number 25 Special Forces to 15 Area Unit
Choi Young-gil 010-5322-1665
Thank you all for your hard work.




야전삽
군에서 사용되는 도구로서
생존에서 제일 활용도가 많은 무기이다.
여러무술을 전장무술로 체계화시킨 특공무술을
 상징한다고 보면된다.



제5공수여단
특공무술(특전무술)개발당시
체계화시킨 공격형 전투무술의 시범장면이다.
25특전대대 15지역대 대원들의 경례



공격형 공방술



최초 특공무술 교본 140페이지
기록분과 인쇄분 특공무술의 명명의 정당성
장기오 여단장과 이정균 특전대장의
육군참모총장께 ​보고문서내용



15지역대



사진으로 기록을 남김
당시 최영길 중사



대검(단도)살상술



제5공수여단 연혁에 기록된 특공무술




모든 것을 다루고 수용하여 새로움을 창출한다. 특공!
(To deal with and accept all for the sake of new one to give birth to. Teuk Gong!)

 

사단법인국제특공무술연합회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39길 8 201호 (석촌동) 국제특공무술연합회 (우)05616 TEL(02)2203-0545, FAX(02)2203-0501
Copyrightⓒ2003~2007 APLUS TRAVEL Service Inc. All Rights Reserved.
사단법인국제특공무술연합회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39길 8 201호 (석촌동) TEL(02)2203-0545, FAX(02)2203-0501, E-Mail itgms@naver.com
Copyrightⓒ2003~2021 tgm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