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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 2월의 동향(2) 관리자 2020.03.02 2177


2월 11일

오늘의 TGMS 무술 수업 중에 붙임 글...

금년에 유튜브를 시작하려 마음을 다짐한지
수개월이 지난 지금도 망설여지고 있다

그동안 페북에 글과 사진들을 올려
남들을 위한 일들을 해보려고 시도한 일인데
결과는 나를 비추게 하고
내면을 성찰하는 거울이 되었다

어제는 TGMS 무술 수련을 지도하는 중
나 자신을 당황하게 하는 내용이 발생했다
그동안 연구하여 얻고자 하던 기술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 

원, 방, 각을 자세히 살펴보니
하나 하나 하나 합 모두 각각이구나.
원, 방, 각을 한눈에 바라보니

크고 작음을 식별과 분간이 어렵구나.
원, 방, 각을 순간에 보니

이리저리 보아도 원방각 모두가 한결에 머무는구나.

사진, 글, 영상이 시각과 느낌과 생각에 따라
하나이며 각각이구나 (그것이 그것이다)

오랜만에 화가 사라지는 느낌에 취하여
입가에 미소와 온몸이 박하향으로 나를 가둔다.
페북이 수행의 일지가 될지도 모르겠다 ^^


Today's TGMS martial arts class is attached...

I'm still hesitating months
after I made up my mind to start YouTube this year.

In the meantime,
I have tried to do things for others by posting writings
and pictures on Facebook and the result is a mirror that reflects on me
and reflects on my inner self.

Yesterday, while coaching TGMS martial arts training,
there was something that embarrassed me.
The technology we were trying to obtain
from our research has come naturally.

If you look closely at the circle, room and angle,
you will find that each and every one of them is all.
Looking at the circle, room, and angle at a glance,

It is hard to tell if they are big or small.
I can see the circle, the room,

and the angle of the room in a moment,
and all the people in a circle stay at the same place.

Photographs, writings, and images are one
according to vision, feeling, and thought.
(That's it.)

I feel like I'm losing my temper after a long time,
and I have a smile around my mouth and a peppermint all over me.
Pebook may be a diary of performance. ^^




원방각의 도형
원-하늘-끝이 없이 도는 지속성 포함
방-땅위-생명력의 원천 지속성 포함

각-사람-움직임과 생각 지속성 포함
완성체-천지인 합일



기운을 윗손으로 받아 통하도록 한다.
몸을 통하여 기운을 내린다.
손을 보며 기운을 모아본다.



특공무술 1980년 완성 외적인 외공-국가적 공방술
무의단공 1998년 완성 내적인 내공-자신의 공방술



2월 13일

지인들의 만남 무용담이 아닌 현실의 세계..

대한선검도협회 최근수 회장과
한국역술원장 이광열 법사와
풍류도연구소장 김두섭 박사와
국제특공무술연합회 박노원 총재의 만남이다.


매일 식사하듯 수련의 땀방울이 보물이고
행복의 신념으로 앞만 보며 달려본 세월이
육십의 중반을 오르내리는 나이가 되어
무술의 앞날에 대하여 토론해 볼 시기라고
생각이 듭니다.
정확한 무의 역사와 무술인들의 복지에 관하여
의견과 실현 가능성에 대하여 토론해보았다.

이러한 문제는 다 같이 공감하며 모임을 확대해
무술인들의 의무와 책임과 권리가
함께 이루어져야 된다
늦은 감은 있지만

꼭 우리들이 해내야 되겠다는 
확고한 의지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평생 동안 무술을 하며
삶의 근황과 무술에 대한 애정을 나누어 보니
가르침이 가슴에 파고들다

최회장님 호흡을 통하여
파공과 파사의 기법이
일취월장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이회장님 역학공부에 행복과 미래를 걸고 있어

덩달아 즐겁습니다
김박사님 명예와 돈을 돌보듯이

한결같은 심신 일여 존경합니다
나 또한 구슬을 하나하나 꿰어서

보람 있는 것들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무술인 한 분 한 분 최선을 다하여
언젠가 큰 힘을 만드는 날을 기대하며
안녕을 기원합니다.^^

A meeting of acquaintances,
not a tale of futility,
but a world of reality.

The meeting between Lee Kwang-yeol,
the head of the Korea Ship Swords Association,
and Dr. Kim Doo-sup,
the head of the Korea Institute of Arts,
and Park No-won,
the president of the Army Martial Arts Association.

As if eating every day,
the sweatdrops of the training camp are treasures and happiness,
and the years when I ran to the front have reached
the age of mid-60s.
I think it is time to discuss the future of martial arts.

Discussed the exact history of martial arts
and the welfare of martial artists and the feasibility.

These issues are shared
and should be expanded to include the duties,
responsibilities and rights of martial artists
It's late,

but I think we need a firm commitment to make it happen.

I've been practicing martial arts all my life,
and I've been studying life and martial arts.
When I share affection with others,

the teachings come into my heart.

Congratulations on
the development of the technique of great strength
and crushing through the breath of Choi Dae-pyo.
Mr. Lee is betting his future on epidemiology.

I'm happy with him.
Dr. Kim is not swayed by fame and money

and respects his consistent mind.
I would like to make something worthwhile

by stitching the beads myself

I wish you all the best in your martial art,
and good-bye,
looking forward to the day
when you make a big effort.^^




2007년
특공무술 교본 제작을 위하여
복장에 관계없이 찍은
찍어차기 사진입니다.



소고기가 숯불에 올라
무술인들의 마음을 들여다본다.
우리 소고기는 인간을 위하여 생명을 내놓았다.
인간은 우리 소들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이글거리는 숯불과 대화를 한다.
듣고 있는 무술인은
무슨 말을 할까?

그래 너희들의 손과 발이 되어
인간들을 비롯하여 동물들과
자연을 사랑하고 돌본단다.
그럼 우리 오리들은 어쩐담
요즘 인간들은 오리발을 내밀어야 하는데
닭발뿐 아니라 지발까지 내밀고 뻔뻔한데
무술인들은 가끔 우리들 오리 털을
갑옷처럼 입고 해외도 다닌데!
그래 수만리도 날아다닌데
그동안의 생각을 녹여보았다.



특공무술의 역사를
정립하는 장소
무술 발전을 위한
토론의 장소



2월 27일

사진으로 타임머신을 19년 전으로 돌려보다

에티오피아는 초콜렛 피부와
올림픽 마라톤을 맨발의 아베베선수가 유명하며 아름다운 나라

전 세계가 혼란한 가운데
길거리는 한산하고 침울한 느낌이 흐르는
한국인 박노원의 회상

1991년 에티오피아 수도인 아디스아바바에도착하여
박마샬트레이닝컴파니라는 이름으로
도장을 오픈해본다.
당시 문화체육부장관님과 아스라트 대령님께 감사드리며

도움을 주신 지인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디스아바바의 한줄기 소낙비는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며
양분을 내려 옥토를 만든다.

땅에서 솟아나는 암보아(천연사이다)가
가슴을 탁 트이게하여
얼굴에 웃음꽃을 피운다.

거목이 되어있는 선인장은
수목원의 길라잡이로
아름다움을 가슴 속 깊게

많은 사람에게 주었다.

이 순간 사범들과 행복했던 기억을 하며
하루속히 코로나19를 퇴치되어
평온한 날을 기대한다.

국가대표 김도진사범과 무술지도자들께
수고하심에 격려의 인사와 큰 박수보냅니다. ^^

-첨가글-

​19년이 흐른 이른아침 서울의 송파구에 자리잡은 특공무술 사무실
창밖에는 비가내린다 오후에는 전국적으로 비내리는 겨울....
코로나19에 공포감, 두려움​,불신이 뒤엉키어 나라의 경제는 어렵고
세계정세와 중국의 주도권에 밀려 한국이 우한페렴의 원흉으로 몰이되며
24개국에서 격리조치로 14일 또는 입국 금지를 당하는 수치를 느끼고있다.
우리나라는 지리학적으로 5대강국에 중요한 요충지는 우리의 힘이다.
두뇌는 뛰어나고 부지런한 국민성을 갖은 민족인데
우리들은 왜 세계최고의 의료진과 시스템을
갖추고있는데 대한민국은 조롱당하며
자폭하는 나라가 되어서는 안된다.
도약하는 한국이 되기를
간절히 희망한다.
당시
아디스아바바의 아침
희망의 나라
화선지에 스케치를 하며 하늘을 바라본다.
여러 모습들이 바람에 모이고 흩어지며 지휘자도 없지만
맑고 높은 창공에 자연의 섭리로 한폭의 그림이 완성되어진다.
햇살을 타고 내려오는 따스한 기운은 성당 담벼락에 기대어
줄지어 양지바른 곳에 자리한 어린이들과 아낙네들에게
머리를 통하여 손끝까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성당문이 삐그덕 열리고 광주리에 빵들이 곤두서
그들의 품으로 하나둘씩 안긴다.
광주리 옆에 낀 초코렛 얼굴엔
환한미소로 내일을 기약하며
종종 걸음의 발자국소리
점점 멀어져간다.
땡그렁~ 땡~  ​ 

look back at the time machine 19 years ago in pictures

Ethiopia is a country famous for its chocolate skin
and Olympic marathon barefoot Abebe is a beautiful country.

Recalling Park No-won, a Korean with a quiet,
gloomy feeling in the streets amid the chaos of the world.

1991 in Addis Ababa, the Ethiopian capital.
When we arrive,

we open the seal under the name of Park Marshall Training Company.
Thank you then Minister of Culture and Sports and Colonel Asrat,

and thank you to all your acquaintances for their help.

Addis Ababa's One Sobakbi relieves stress
and makes oxytose by nourishing the food.

Amboia rising from the ground opens
her chest and smiles on her face.

The giant cactus is the gill of the arboretum.
I gave beauty to many people deep in my heart.


I remember being happy with the criminals at this moment,
and I look forward to a peaceful day
as soon as I get rid of Corona 19.

To Kim Do Jin-beom
and martial arts leaders of the Korean national team,
I give them a big round of applause
and words of encouragement. ^^




영국 COMBAT 무술잡지(part1)
수년전 특공무술 홍보를 위하여
Guy Edward Larke 기자
4페이지 특공무술 스토리와
기술의 특성을 설명함



아디스아바바에서 구식 총을들고
군 시절 사격대회에 참가하였던 기억들을 겨누어 본다.
정부가 바뀌던 시절 소총을 밥값으로 계산했다는 설을 듣고
나의 가슴은 답답하였고 눈물이 쏟아져 볼을 타고 땅으로 스몄다.
가난아 물러가라 자유 물결이여 일어나라
소박하고 여린 시민을 그 누가 울리느냐
무술 사범들이 힘을 불어 넣으리라
양지 바른곳부터 행복과
기운을 쌓으리라



무술도장 오픈
무술의 불모지 활동성이 적어보이고
천성이 여린 시민들을 활동적이며 적극적으로
바꿀 수 있는 시스템으로 태권도와 셀프디펜스를 지도하기 위하여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승인과 혁명군 정보책임자
대령 아스라트의 인정으로
100여평의 동회에
소속된 공회당을 임대하고
역기 받침대는 목수에게 바벨은 자동차 부품과 시멘트로 만들었고
무술용품은 비행기로 공수하여 준비를 마치고
무술을 지도할 수 있는 법규와 허가사항이
전무하여 유능한 법무 행정사를 찾아
의뢰하여 어려움 끝에
박마샬 트레이닝 검뮤니티로
허가를 받았다.
정의로운 4명의 사범진과
행정실장포함 회의진행사진



수년후 행정실장이 사범이되어
우승의 기쁨과 선수들의 대회로
아디스아바바에 꽃을 피워간다.
당시 사범들의 실려과 지도하는
열정 넘치는 행동이 눈에 선하다.
언젠가 만나는 날을 기약하며
화이팅 화이팅


3월 1일


대한민국의 1919년 3월 1일은
독립선언서를 세계만방에 선포한 날이다.

오늘 한국과 미국의 독립선언문을 상기하며
2010년 미국 미시시피주 브룩헤븐의 마을에
한국의 특공무술을 소개한
데일리 리드 신문을 올려본다.

한국무술도장을 운영하는
스티브 킨케이드관장, 한무도 사범
그리고 회윈들의 열정적인 모습과
호기심에 찬 눈동자들은
지금도 내 마음을 울린다.

당시 파랑띠를 취득했던 학생이
10년이 흐른 현재는 특공무술 4단을 취득하여
사범 생활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는 소식에
미소가 감돈다.

미국 전 지역에
특공무술의 메아리가 울려퍼지는 
그날을 기대하며 건강을 기원합니다. ^^

March 1, 1919 was the day
when the Declaration of Independence was proclaimed all over the world.

Recalling the Korean and U.S. Independent Literature today,
we will post the Daily Reed newspaper,
which introduced Korea's TGMS martial arts
in the village of Brockhaven, Mississippi, in 2010.

The passionate and curious eyes of Steve Kincaid,
the head of the Korean martial arts master, Hanmudo Master,
and the Hoewins still ring my heart.

After 10 years of acquiring the blue belt,
I can't help but smile at the news
that I've acquired the 4th level of TGMS martial arts.

We look forward to hearing the echo of TGMS martial arts
throughout the United States and wish you good health. ^^

















 모든 것을 다루고 수용하여 새로움을 창출한다. 특공!
(To deal with and accept all for the sake of new one to give birth to. Teuk Gong!)

 

사단법인국제특공무술연합회
(05589)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32길 6-1 2층 201호 TEL(02)2203-0545, FAX(02)2203-0501, E-Mail itg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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