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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 3월의 동향(1) 관리자 2020.03.24 1976
 
2020년 3월 20일​
 
코로나19가 인간의 영역을 넓혀주는가
 
세계가
오대양 육대주라는 생각을
하나의 땅이라는 개념으로
인식하여야 할 시기다.
 
특공무술에서
깨어있는 것과 일어난 것의 차이를
단계를 정하여 지도하는
방법에 활용한다.
 
정신상의 4단계와
행동상의 4단계를 인식하고
단계별로 수련하여 완성도를 높이는
방법이 8단계 이론이다.
 
즉 기울기와 타격기를 뒷받침하는
신경 체계는
특공무술의 실기와 이론 책에
정리되어 있다.
 
코로나19의 공포에서 벗어나
SNS를 통하여 교육 및 소통하는 방법이
향상되고 있다.
 
빠른 시일에 모두가 두루두루
안정을 찾는 편안한 날을 기다리며
화이팅입니다.^^
 
-첨가글-
 
​기,검,체 일체​
청춘의 시절이 떠올라 적어본다.
그 (1970년 초~) 당시
검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적은 편이였다.
커다란 못을 철길 위에 눌러서 만든 표창 같은 투검과
검을 대신하는 긴 막대기로 영화에서 보고 흉내를 내다.
고교시절 합기도에서 사용하는 정검이란 형을 접하여
검을 몽둥이처럼 휘두르는 시절이 나를 무예의 늪으로
인도하고 성장시키며 검과 도를 토하여 오늘날
도,검,창,도끼의 성질을 지닌 칠지도를
접하여 연구를 하고 기법을 구상하여
백제시대 칠지도의 향기를
현시대에 피워보고 있다.
 
 
Does Corona19 Expand Human Territories?
 
It's time to recognize the idea
that the world is the five oceans
and the six continents as a single land.
 
The difference between being awake
and what happened in the TGMS martial arts is used
as a method of guiding step by step.
 
The 8th stage of the MGMS theory is to learn
and improve the level of completion
by recognizing the 4th stage of mental
and behavioral steps.
 
In other words,
the nervous system behind the tilt
and strike machine is organized in the practical
and theoretical books of the TGMS.
 
The method of education and communication
through SNS is improving away
from the fear of Korona19.
 
Cheer up waiting for a comfortable day
when everyone is relaxed.^^



 
기,검,체 일체​
몸보다 발이 발보다 손이 손보다 검이
검보다 시선이 시선보다 아음이
날카롭고 강하며 세심하다.
하늘의 기운인 검 끝
땅의 기운인 손끝
시선으로 고정
한마음이다.
 

 
우리는 그림 1-2만을 주장한다.
결과만을 생각하고 중요시한다.
1~4​번인 보이지 않는 단계는 무시되어 왔다.
5~8번인 보이는 단계는 중요시하여왔다.
1번 시신경부터 4번의 움직임 직전까지
5번 몸의 움직임부터 8번 결과까지
삶의 8단계를 거처 경험 지은
지식을 행동으로 옮긴다​.





가상의 상대를 세워본다.
나를 비추어 수련을 시도한다.
손의 위치와 발의 놓임새를 정한다.
호흡을 통하여 단전에 힘을 모으고 명문을 통하여
온몸에 힘을 전달한다. 밀어 전달하지 말고
힘이 퍼져 나가도록 의식을 함께
작용하도록 하여
느낌을 전달한다.
 

 
심상을 바라보며
검끝에 정신을 집중해본다.
호흡을 불어넣어 가슴을 펴본다.
손끝에서 피어오르는 오욕을
검의 기운으로 녹여본다.
파르르 떨며 허공 속으로
흩어져 버린다.
 
 
2020년 3월 19일
 
대검 공방술은 영역의 범위가 어디까지인가
 
특공무술에서 단병기로
활용도가 많은 대검 공방술이다.
가까운 거리에서 맨손으로
단검 공격을 무력화시키는
대검공방술을 소개한다.
 
시선, 빈틈, 타이밍, 신속, 정확, 제압들이
동시에 이루어질 때
대검 공방술의 진가를 알 수 있다.
 
1번 손목을 내려쳐 타격한다.
2번 목을 앞으로 쳐 타격한다.
3번 팔을 당기고 목을 누른다.
4번 팔꿈치 꺾어 완전히 제압한다.
 
특공무술의 술기를 글과 사진으로
완벽하게 수련하기는 미흡하지만
깊이 생각하고 응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첨가글-​
무성 무기의 꽃
인간으로서 삶과 함께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더불어
서로 손쉽게 나눌 수 있는 것 칼이라고 명명한다.
특공인들은 대검이라고 부르며 생명을 지키는 도구다.
21세기 정보화 시대에 최첨단의 장비가 있음에도
나는 무슨 생각으로 대적 거리 1미터도 못 미치는
대검을 들고 눈에 힘을 주며 몰두하는가
 
정신을 모아 칼끝에 집중해본다.
자신과의 싸움을 통하여 새로운
무엇을 만들어본다.
 
What is the scope of the Supreme Prosecutors' Office?
 
​ It is a great sword technique that is used
as a single weapon in TGMS martial arts.
Introduce anti-crime and defense techniques
that neutralize dagger attacks with bare hands
at a close distance.
 
​When eyes, gaps, timing, speed, accuracy,
and pressure are made at the same time,
you can see the true value of the Supreme Prosecutors' Office's
attack techniques and defense techniques.
 
Number one, hit the wrist.
Number two, hit your neck forward.
Number three, pull your arm and press your neck.
Number four, you're going to take the opponent down.
 
Although I am not fully trained in TGMS martial arts
with writing and photography,
I hope this will be an opportunity for me
to think deeply and apply it.^^



 
영국 전투무술 잡지에
특공무술 편 8번째로 기사화된 사진이다.
손끝 검끝 눈끝을 마음으로 묶어본다.
 

 

 
한 동작을 하기 위하여
눈의 초점 맞추기와 호흡수련
발바닥은 중량을 지탱하고
손목의 스냅 수련​
 

 
웨이브 반동과
추진력 및 관성의 힘 수련
중심 이동 및 멈춤과 악력 수련
 

 
머리와 팔과 늑골을 제압
무릎 낮추기(반무릎) 팔 당기기와
허리를 세워 팔과 목을
역방향으로
힘쓴다.
 

 
무릎과 팔을 지렛대로 활용
체중을 이용하고 팔을 뒤로
꺾어 완전히 제압한다.
 

2020년 3월 15일
 
우리의 문화 특무걸음을 소개해본다.
 
2001년 2월 17일 제1회 한국전통무예세미나를
서울대학교 연구동에서
(문화로서 한국 무예를 바라보는 개념으로)
개최되었다.
 
특공무술에서 12가지의 걸음의 형태로
무술의 깊이나 포괄성 등을 표현하였다.
 
특징은 하체의 단련과 순발력에 도움이 되며
몸의 안정성과 회전력을 배양하는 데 있다.
 
과거/현재/미래의 특공무술은
시대에 따라서 변천되어 가는 것이
순리고 특공의 역사입니다.
 
지각없는 특공무술 단체장이 없으시기 당부드립니다.


 
-첨가글-
특공무술에 관해서
특공무술 역사 왜곡으로부터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것들이 사실이다.
하여 특공무술을 모르는 상태에서 들은 풍월과
자신의 생각과 일방적인 목적을 위하여 특공무술을
왜곡하고 특공무술의 본질과 훼손하여 바로서야 할
특공무술의 개발과 창시의 사실적 근거를
군사비밀을 내세우면서까지
고집하는 군(태러경호)
관계자의 의도가
궁금하다.
 
합기도 시범을 통하여 경호실에 입성하고
20여 년 근무 동안 합기도를 줄곳 지도하였음에도
왜 특공무술을 주장하는지 하나하나 자료를
내보이지 못하는가 또한 그 제자들은
잘못된 사실을 모르고 주장을 내세우고
있다는 것이 안타깝게 여겨집니다.
​특공무술의
바른 사실을 기록하여
후손들에게 대한민국의 호국무술로
특공무술이 더욱 발전하고 모든
국민들에게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특무걸음 공개 행사로는
1차-2001년 2월 17일
서울대학교 연구동에서
제1회 한국전통무예세미나
The 1st Korean Martial Arts Seminar
한국전통무예협의회와 (주)컬처메이기공동주최
문화로서의 한국무예를 바라본다.
8개 무예단체 발표하였다.
 
2차-2003년 1월 11~12일
제2회 Martial Arts Master 세미나
대한무예총연합회추최 동양무예학 연구회주관
지도력 향상을 위한 무예연구
10개 무예단체 발표하였다.
 
 
​Introduce our cultural TGMS martial arts walk.
 
The first Korean Traditional Martial Arts Seminar
on February 17, 2001
It was held in Seoul National University Research Center
(with the concept of looking at Korean martial arts as a culture)
 
In TGMS martial arts,
12 forms of walking were expressed in terms of depth
and inclusiveness of martial arts.
 
The characteristic is to help the lower body train and speed,
and to foster body stability and rotational power.
 
 
The past/current/future of TGMS martial arts is
a history of drunkenness and merit.
 
I ask you not to have a head of the TGMS martial arts organization
who acts thoughtlessly.
 



​특무걸음 12가지중
교차걸음과 갈지자걸음 사진
 

 
​무술에서는 걸음의 형태에 따라
무술의 깊이나 포괄성 등을 알 수 있으며
기술과 걸음(보법)의 조화를 이루는 것도
큰 과제이기도 하다.
 

 
​12지 걸음세는 음양에 근거를 두고
뱡어걸음 2세, 공격걸음 4세, 방공걸음 6세로
구성하여 특공무술의 각 동작과 연무선(투로)을
정밀도를 구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수련방법으로
걸음세를 구성하였다.


 
최초의 자세는 선 공격자세나 모아서기 자세에서
시작하도록 기술하였으며​ 음양의 사상과
창조적인 무공의 뜻과 평등함을 상징하며
누구든지 배우면 향상될 수 있으며
 
만인을 수용한다는 의미가
주어지는 것이다.





​백제시대 근초고왕의 적석총능과
123층 현대식 건물도 우리의
정신과 육체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는 발과
발자취를 남긴다.​
 
특공무술은
세계역사 속에서 크고 의미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에 만족하지 말고
특공무술이 신개념의 융합무술이며
창의성과 독보적인 무술임을 인식하여
미래에도 보전되어 칭송받는
특공무술이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다루고 수용하여 새로움을 창출한다. 특공!
(To deal with and accept all for the sake of new one to give birth to. Teuk Gong!)

 
사단법인국제특공무술연합회
(05589)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32길 6-1 2층 201호 TEL(02)2203-0545, FAX(02)2203-0501, E-Mail itg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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