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합회소식 > 공지사항
562 4월의 동향(1) 관리자 2020.04.22 2012


2020년 3월 27일

무인들의 무술방에서
40대 50대 60대가 모여
체포 호신술을 수련해본다.

지도자의 교육은
기술을 연구하고 활성화하며
수행자는 수련을 통하여

인성교육의 길라잡이

오늘은 권총공방 술기를
경비 및 보안요원에게
지도할 동작들을 기록해본다.


노력하는 사람은
두려움을 만들지 않는다.^^

전사들의 tgms 무도실에서
40 대, 50 대, 60 대가 모여
체포의 자위대 전술 훈련을
훈련합니다.

리더의 교육은
기술을 공부하고
활성화하는 것이다.
참석자는 훈련을 통한

캐릭터 교육을 안내합니다.

오늘은 손건(빈권총)으로
공격적이고 방어적인 기술을
안내하는 움직임을
기록하려고 합니다.

노력하는 자는 두려움이 없다.^^





​45구경 권총을 들어보며
사격 연습을 위한 격발 연습 서서쏴
한 손과 두 손 파지로 한눈에 초점을
맞춰본다. 찰칵 ~딱 딱 딱 팔 떨림 없이
오랜 시간을 보내며 볼페싸이즈
안으로 ​쏘아본 실탄이
정열된다.




​권총공방술
실탄이 장전된 상황에서 기술을
펼친다는 것을 상당히 부담스럽고
민감한 사항이다 방아쇠 당김의 시간보다
내 몸이 빠르게 움직일 때 성공의 기회가 있다.
몸과 생각이 일치될 때 권총공방술의
술기는 이루어진다.
정확성과 수천 번의
단련이 필수이다.




오랜 기간 군대에서 사명감과 
규칙적인 생활이 사회에서도 원활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특공무술을 통하여
학계와 보안업계에 좋은 
뜻을 펼칠 것이라
기대합니다.



등 뒤에서 권총으로 겨룰 시
거리를 파악 총 위 파지한 상태 등을
인지한 뒤에 신속한 대처 기술을 
정확하게 시도한다.



정면에서 권총을 겨룰 시
대응할 기술을 선택한 후 몸, 발, 손동작이 
한순간에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한다.




2020년 4월 1일

바람 소리 따라 나비와 벌의 날갯짓을 볼까

오늘은 화창한 봄날 부드럽고
경쾌한 소리와
나비와 벌처럼 우아하면서

빠른 날갯짓을 생각하며
표현하고자 한다.

무기술에서 반태라는
끈 달린 봉을 사용하는
사진을 감상해 봅니다.

백세시대에 맞추는 비법은
반태를 체험하고 활용하면
가능하다는 정보입니다.

전세계가 정상으로
안정된 생활이 하루속히 되시기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첨가글-

일세대를 넘어본 사람들의 기준
일갑자를 넘어본 사람들의 기준
일세기를 넘어본 사람들의 기준
일생동안 살아온 사람들의 기준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생각하고 성취하고자
밤낮으로 쉴 사이 없이 움직이며 살아가고 있다.
나는 일갑자를 몇 년 지나서 세상을 조금씩
알아가고 인간을 이해해 가려고
노력해본다. 쉬운 일은 없겠지만
오늘부터라도 실천을 하자.

어릴 적에 개똥철학의 황당무계함

군대와 공무원 시절 때 나라사랑함

육상과 여러 무술 수련 전공을 살림

바탕으로
인문학과 무술을 수용하고 다루어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TGMS
무예를
보급하는 일  
무의단공으로 현시대에 정체불명의
바이러스를 뛰어넘어서는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



Follow the sound of the wind
and watch the wings of butterflies and bees.

Today is a sunny spring day with a soft,
cheerful sound.
I want to express it thinking of flying fast

and graceful like a butterfly and a bee.

using a sticky stick called
a semi-tae in an artless manner.
Let's take a look at the pictures.

The secret to Machuage in the centenarian era is
that it is possible to experience
and utilize the halcyon.

I sincerely hope
t
hat the world will have a stable life as normal.^^



눈빛과 손끝의 교차점에는
쇠를 녹일 수 있는 기상과
패기가 충만하다.
눈에서는
눈총으로 쏘아보며
양손으로는 허공을 가른다.



​꿈 많은 20대 시절 군 복무 때에
인연 따라 반(퇴)태를 접하고 사사를 받다.
40여 년을 돌리고 치고 휘둘러 수련해보니
이제는 빠르게 습득시킬 수 있는 노하우와
활용법에 관하여 무엇인지 알 것 같다.
타격도 되며
끈을 연결하여 힘이 증폭된다.
뇌의 작용과 반사신경 등을 이해하고
혈을 누르고 타격하여 움직임으로 몸의
기혈이 순환이 되도록 하여
건강증진에 커다란
도움이 된다.



38도의 폭염 날씨에
긴 반태(80센티미터)를 감고 풀고
던지고 치고 찌르기를 하며
온몸을 움직임 속에 발의 걸음에 맞춰서
팔을 돌리며 손목 팔꿈치 어깨들의
방향성에 맞도록 봉과 줄은
허공에 아름다운 그림과
바람소리를 타며
노래를 한다.

반태는
당신의 건강을
향상시켜 책임을 진다고





월악산 충주 미륵대원지
대적반태로 여러 자세와 열반형을 구사해봤다.​
불가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따라
오온의 법칙을 적용하여
색온의 힘으로 풀어보기 
< 5 악을 버리기 >
살생을 표출하기 위하여 - 끊고 맺어지는 동작들을
투도를 풀어내기 위하여 - 장심을 사용하는 동작들
사음/진심, 망어 ....
불경, 도경, 성경을 무술 측면에서 인용할 뿐
종교와는 무관한 내용입니다.




국제특공무술연합회 마크

반태를 잡은 귀한 손
민중의 지팡이로 인정되는 날​
범인 체포 시 과잉방어 논란은 사라지고
시민들은 흉악범으로부터 거리가 멀어진다.
특히 여성들도 경호원을 대동하는
효과를 낸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경찰은 3분에 . 반태 30초에
당신 옆에 올 수 있습니다.




2020년 4월 5일

오늘을 감상하며 생각하며 행동하며...

토요일 화창한 봄날에
관곡지를 탐방해본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식사를 마치고 관곡지를 답사하다.

관곡지는 조선 세조 때 연못을 일걸으며
현재 향토유적지 제8호로 지정된 곳이다.

이곳 담장 옆에는 시흥시 연꽃 테마파크와
천연기념물 저어새의 휴식처이기도 하다.

저어새의 부리 놀림으로
고기를 더듬어 잡으며
날갯짓을 하여
하늘을 날으는 방법을 감상하며

이곳에서 반태라는 무기를 사용하여
답답함을 풀고 근력을 향상시키고
무병장수를 할 수 있는 기초적인 동작들을 해보며
코로나19가 빠르게 퇴치되기를 바란다.

잠깐의 휴식과 관리가
당신의 건강을 평생 지킨다.^^

To think and act today while appreciating it...

On a sunny spring day on Saturday,
we will explore Gwangokji.

Mt. Geumgang, as it is said,
is a matter of after-dinner experience.

Gwangokji was designated
as the 8th Korean Historic Site
during the reign of King Sejo in Joseon Dynasty

Next to the wall is the resting place of the lotus flower tama park
and the natural monument joorae in Siheung City.

Sleeping through the beak of a sparrow,
watching how to fly in the sky with wings.

I hope the Korona19 will be quickly eradicated
by using a weapon called Bantae to relieve frustration,
improve muscle strength, and make basic moves
that can last long without disease.

Rest and care for your health
for the rest of your life.^^





한복을 입고 관곡지를 방문하다.
반태라는 신물로 대문을 표현해본다.
따뜻한 봄날에​ 바람은 거칠게 불고 있다.




한 발을 들어 중심을

양손 반태에 분산해 본다.
왼발로 위로의 힘을 나누고
오른발로 앞으로의 힘을 나눈다.
공격 동작과 방어 동작을
동시에 해본다.



물 위로 떠오르는 기술을 생각하며
발과 날개와 목을 어떤 방법으로 사용할 것에
관심을 갖는다. 이곳에 온 목적이기도 하다.
반태는 양날개 깃털의 역할을 담당한다.



사진작가들은 ​집념을 보인다.
바람이 불어와 물결들이 일어나는
미꾸라지 서식지에
망원렌즈를 장착한 특전사의 사수들처럼
몇 시간을 움직임 없이 눈동자들은
무엇인가에 집중한 모습들
무엇일까



코로나19를 타도하기 위한 특별식
면역력 기르시고 식사처럼
안전수칙 지킵시다.



반태를 풀어 머리치기 시도하여
중심이 앞으로 이동되는 동작



위아래로 번갈아가며 돌린다.
상반신 중립자세​



위아래 돌리며 앞으로 이동한다.



뒤로 돌아 턱을 타격을 시도해본다.
몸 회전으로 허리와 무릎을 강화시킨다.



오른손으로 하반신을 타격해본다.
왼손은 바로 공격 자세를 취한다.



원심력을 이용하여 반태를 회수한다.



새들은 공기의 기류를 찾는다.
무술인은 공방의 빈자리를 찾는다.



사진 작가들은 수없이 셔터를 눌러댄다.
그들은 그 순간들이 희열과 행복을 만들고
무인들은 수련과 연마에 보람을 느끼며
무술의 역사를 시간 시간 채워 나간다.
그것이 우리의 일이며 사명이다.



나는 세상을 당신들을 통하여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한다는 것처럼
어제도 오늘도 내일의 당신의 마음은
알 수는 없지만 당신의 믿음은
살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루고 수용하여 새로움을 창출한다. 특공!
(To deal with and accept all for the sake of new one to give birth to. Teuk Gong!)

 

사단법인국제특공무술연합회
(05589)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32길 6-1 2층 201호 TEL(02)2203-0545, FAX(02)2203-0501, E-Mail itgms@naver.com
Copyrightⓒ2003~2024 tgm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