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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 백제시대 신검으로 소개된 칠지도 관리자 2019.12.03 12439
 
 지난 11월 27일 백제시대 초기의 미추홀공원(인천)에 방문하여
칠지도를 허공에 글을 새겨 하늘에 고하였다.
무인들의 무병장수와 특공무술의 발전과
2020년을 맞이할 기도를 올려보았다.
 
 
우리동네 올림픽공원과 호수를 둘러봅니다..
 
올림픽공원에서 서쪽을 보는 헤자호수의 풍경.
석촌호수에서 동쪽으로 123층 건물을 보며..
백제시대의 적석총 고분에서 한 컷 찍어봅니다.
 
한곳을 향하여 셔터를 눌렀는데
가지가지 모양으로 사진에 나타납니다.
 
당신은 어디에서 누구와 무엇을 하시나요..
 
I look around Olympic park and lake in my neighborhood.
 
The scenery of Lake Heza looking west from Olympic Park.
Looking east at the 123-story building from Seokchon Lake.
Let's take a picture of the Red Stone Tomb of the Baekje.
 
I pressed the shutter towards one place and
it appears in various shapes in the picture.
 
Where and what do you do with...


칠지도 단검무


칠지도를 뽑아 세상의 기운을 운용하고자 검을 하늘을 향해 발출하다.




검집과 검의 분리에 따른 기운 소동




기운을 45도 하늘 방햫으로 보냄




허공을 가르며 글을 띄워 본다.




허공을 가르며 글을 띄워 본다.




검 끝에 검과 몸을 집중시켜본다.


칠지도 쌍검무(음양을 한꺼번에 운용한다)













긴 반태
부드럽고 강함을 자유스럽게 힘을 전달하기 위하여
80cm의 봉을 줄에 연결한 도구이다.
360도 각도의 방향과 원심력과 구심점을 만들고
거리를 자유자제로 움직일 수 있도록 되어있다.
살상보다는 상대를 보호하며 무력화를 위하여
전수외 개발된 무기이다.













짧은 반태(음양을 한꺼번에 운용한다)













사진촬영 : 배봉균 고문




모든 것을 다루고 수용하여 새로움을 창출한다. 특공!
(To deal with and accept all for the sake of new one to give birth to. Teuk 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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